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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시즌 3" 블루레이를 이제야 질렀습니다.

"셜록 시즌 3" 블루레이를 이제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4일

드디어 이 물건을 지르게 되었습니다. 가격이 워낙 만만치 않아서 망설이고 있었는데, 다행히 기회가 생겨서 말이죠. 앞면입니다. 뭐랄까, 악당이 유령처럼 나왔더군요;;; 뒷면 디자인은 기존판들과 비슷합니다. 디스크는 두장입니다. 참고로 국내판에는 음성해설이 없어요. 영국판에는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말이죠. 내부 디자인은 그냥 뭐....... 엽서 다섯장입니다. 이렇게 해서 결국 모든 시즌을 다 모으고 말았습니다. 이제 다음 작품이 나오기만을 기다려야죠.

"Kiss Me Kate"라는 영화가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Kiss Me Kate"라는 영화가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2일

일단 제가 영화에 관련되어서도 도저히 직업을 가지겠다고 말 할 수 없는 이유가, 이런 고전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너무 넓고, 고전 영화도 정말 많은데 그중에 대다수가 제가 잘 모르는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런 상태에서 직업을 하겠다고 하기가 상당히 두려워서 말이죠. 결국에는 어느정도 관심이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만, 솔직히 그래서 더 취미로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앤 밀러는 알아보겠는데 말이죠;;; 부가영상 - Cole Porter in Hollywood: Too Darn Hot (09:38) - Mighty Manhattan, New York's Wonder City (20:14) - Barney's Hungry Cousin

"모빌수트 건담 디 오리진"이 국내에서도 블루레이로 나오나 봅니다.

"모빌수트 건담 디 오리진"이 국내에서도 블루레이로 나오나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2월 28일

건담세기에 이제서야 발을 들인 사람으로서 솔직히 제 블로그에서 건담은 그렇게 크게 다룰 이야기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워낙에 전문가에 가까운 분들이 많은 데다가, 솔직히 저는 그냥 영상화 된 것들만 즐기는 사람이지 건프라를 즐기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말입니다. (수전증이 있는 관계로 건담 하나 조립하다가 왼손 절단할 뻔 한 이후로 다시는 조립 모형에 손 대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영상화 이야기는 좀 탐이 나더군요. 최근에 모빌수트 건담 오리진이라는 만화책 작품이 있었습니다. 대충 정리하자면 오리지널 이야기를 만화책으로 만들면서 이야기에 살을 붙여서 좀 더 완전하게 만든 타입이라고 하더군요. 대략 이 작품을 가지고 OVA 형식의 애니를 만들어서 블루레이로 출시 한다는 계획이었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더 문"도 블루레이로 나왔습니다.

"더 문"도 블루레이로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2월 26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하지만.......솔직히 글이 올라간 시점 보면 아시겠지만 한정판은 이미 쫑이 나버린 상황이죠;;; 과연 일반판이 나올지가 궁금하기는 한데, 일단 러쉬가 결국 돌고 돌아 일반판이 나온 것을 보면 그래도 희망을 가져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던컨 존스가 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게임인 워크래프트의 감독이 된 거 외에는 그 전 영화는 정말 마음에 들었었거든요. 일단 한 타이밍 놓쳤기는 하지만, 정보는 갑니다. 특별히 별로 변할 것 같지는 않아서 말이죠. 부가영상 - Commentary (DIRECTOR AND CREW) - "WHISTLE" A SHORT FILM BY DUNCAN JONES (28분 46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