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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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랜만에 공포영화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드디어 이 시리즈도 시작인거죠. 표지부터 아주 끝장납니다. 후면은 설명과 서플먼트인데, 서플먼트 내용이라도 번역좀 해주시지;;; 디스크는 블랙으로 통일되었습니다. 내부 케이스 입니다. 음산하기 짝이 없죠.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을 질렀는데 이 작품의 뒷 이야기이자, 원류 이야기라고 할 수 있는 그 작품은 없는 걸로....... 하지만 이렇게 구매한 상태인지라.......문제의 그 작품은 결국 나중에 사진 올라갑니다.

"공각기동대 G.I.G Vol.4"도 들어왔습니다.
저번에 이어지는 포스팅입니다. 디스크 3과 4는 원래 묶어 파는 물건이지만, 사진은 그냥 따로 올리기로 했죠. 역시나 상당히 독특한 아웃케이스 입니다. 뒷면은 엄청나게 썰렁하죠. 이번 케이스는 타치코마가 차지했습니다. 후면은 똑같습니다. 솔직히 이 속지는 좀 웃기기는 합니다. 디스크를 째려보는 느낌이라서 말이죠. 드디어 이제 두 장 남았네요. 이 시리즈와 함께 전부 모아서 한 번 찍어 봐야 할 듯 합니다.

"공각기동대 G.I.G Vol.3"를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드디어 저도 이 물건을 들인 것이죠. 아웃케이스 입니다.홀로그램 방식이죠. 후면입니다. 솔직히 좀 썰렁하기는 합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악당이 앞을 장식했네요. (스포일러이기 때문에 자세한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뒷면은 사실 거의 똑같습니다. 디스크와 케이스 이미지 입니다. 드디어 이 시리즈도 중반을 넘었습니다. 사실 파는 방식은 3과 4를 묶어 파는 방식이기 때문에 사진을 같이 올릴까 했는데, 포스팅을 늘리겠다는 결심으로 나눴습니다. 조만간 올라갑니다.

"기동전사 건담 UC Vol.7"을 드디어 구매 했습니다.
제 블로그를 오래 봐 오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이미 사놓고 사진을 올릴 타이밍을 못 잡은 경우가 더 많기는 합니다. 이 경우가 바로 그런 경우로, 이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초기 버젼인 만큼 엽서형 카드가 여전히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의외로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더군요. 그 문제는 나중에 보여드리겠습니다. 아웃케이스 입니다. 반짝거리는 재질입니다. 꽤 이쁘긴 한데, 긁히는건 여전하더군요. 뒷면은 별로 특별할 게 없어서 그냥 넘어갑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또다른 이미지죠. 케이스 후면입니다. 여기에 내용과 서플먼트가 작성되어 있죠. 디스크 입니다. 케이스 이미지와 동일합니다. 내부가 백지이다 보니 역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