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
Posts
879 posts
"부산행" 블루레이가 나왔더군요.
그렇습니다. 안 나올 리가 없죠. 다만 아쉬운게, DVD는 서울역 합본판이 나왔습니다만, 블루레이는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 정도죠. 일단 사게 될 것 같습니다. Special Feature * 음성해설 (연상호 감독, 공유, 마동석, 김의성) ● 부가 영상 (BONUS FEATURES) (82:42) * 발병 (04:55) > 프리프로덕션 메이킹 * 염원 (02:42) > 고사스케치 * 탑승자 (21:59) > 캐릭터 메이킹 * 감염자 (12:02) > 좀비 분장, 안무 메이킹 * 101 열차 (08:49) > KTX 열차 미술, 촬영, 조명 메이킹 * 생존 싸움 (07:14) > 액션 메이킹 * 기술력의 증명 (

"위자 : 저주의 시작" 블루레이가 나와 있더군요.
이 영화는 제 입장에서는 매우 기묘한 작품입니다. 전편은 정말 무지막지하게 못 만든 작품이어서 다시 보기 싫을 정도로 엉망인 상황이엇는데,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 그러헥 흘러가는 작품이 전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어떤 면에서 보자면 공포를 어떻게 불러 일으키는가에 관해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해당 지점으로 인해서 더더욱 땡기는 영화가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덕분에 타이틀에도 관심이 가는 상황이 되었죠. 일단 이미지는 꽤나 독한 편이기는 합니다. Special Feature (코멘터리 제외 한글자막 지원) -Deleted Scenes(17:31) -The Making of Ouija: Origin of Evil(9:11) -Home is Whe

"나는 비밀을 알고 있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번에도 싸게 산 타이틀입니다. 이런 타이틀이 간간히 걸리고 있죠. 알프레드 히치콕 영화죠. 서플먼트는 그럭저럭 매력 있죠. 디스크는 뭐가 덕지덕지 많기는 해서 그게 좀 아쉽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영화 이미지중 하나죠. 뭐, 그렇습니다. 히치콕 영화도 계속해서 빨아들이고 있습니다.

"캐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정확히는 산 건 굉장히 오래 되었고, 예약한 물품을 찾아 온 겁니다. 어제 들어왔다고 연락은 받았는데, 정작 어제는 제가 어딜 갈 상황이 전혀 되지 않아서 포기 하고 있었죠. 전면입니다. 참고로 전 풀슬립 버전으로 샀습니다. 디럭스판 패키징이 정말 예쁘기는 했는데, 아무래도 보려고 산 물건이다 보니 박스가 크려면 그만큼 디스크가 많이 들어가 있어야 한다는 지론이 동작해서 말이죠. 스퀘어 슬리브판은 디스크 4장으로 이뤄져 있는데, 두 장이 DVD와 OST인 관계로 OST는 아이튠즈에서 사고, DVD는 지금 노트북에 아예 외장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붙인 관계로 아무 쓸모가 없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결국에는 이런 저런 결론 끝에 풀슬립 한정판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후면은 루니 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