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
Posts
879 posts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좀 놀라기는 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꽤 오랜 시간이 지나서 나온 속편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잘 되기 힘들 거라는 생각을 했던 것이 사실이라서 말입니다. 하지만 제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고, 해당 주간에 개봉한 영화중 괜찮은 쪽에 속한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이 타이틀을 그냥 넘어가기에는 아무래도 한계가 있는 상황이 되어버린게, 전작들 역시 이미 가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사실상 디자인은 거의 포스터 그대로 가는 상황이라, 의외로 디자인은 전부 맞을 듯 합니다.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Alternate Ending (3:50) -Deleted/Alternate Scenes (18:08) -Gag Re

"다빈치 코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번에는 다빈치 코드 블루레이 입니다. DVD로 구했다 싶어서 넘어갈까 했는데, 결국 제 앞에 블루레이가 나타나네요. 그것도 그렇게 찾아다니던 구판 말입니다. 굉장히 초기 타이틀입니다. 제가 기억하는게 맞다면 블루레이가 처음 나오던 시기 타이틀일 겁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많은 편 입니다. 최근작은 좀 줄어들었죠.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 DVD는 처분해야겠네요.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계속해서 뭔가를 구매하고 있습니다. 엑스맨 시리즈는 좀 많이 꺼려지는 면이 있었죠. 하지만 결국 한 편 또 구매 하게 되었네요. 디자인은 그냥 그렇습니다. 통합판 디자인에 가깝죠. 서플먼트는 꽤 충실한 편입니다. 음성해설은 없습니다만, 나름 볼거리가 있는 축에 속하죠. 디스크 이미지는 꽤 멋지게 나온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캐릭터 포스터 이미지에서 왔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다시 시작한 셈이죠. 엑스맨 시리즈 구매를 말입니다.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다시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어쩌다보니 말이죠. 자그마치 스틸북으로 구했습니다. 구석에 조금 찌그러짐이 있습니다만, 만원도 안 되는 돈에 샀으니 뭐...... 서플먼트는 많은 편입니다. 다만 음성해설에 한글자막 지원이 안되는건 아쉽더군요. 케이스 뒷면입니다. 꽤 멋지더군요. 디스크는 심플한 편입니다. 케이스 내부는 런던인 것 같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는 좋아하기는 하는데, 정작 구매가 매우 늦는 상황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