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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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 유령신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안 사고 넘어갈 수는 없겠더군요. 아웃케이스가 있더군요. 서플먼트가 꽤 되는 편입니다만, 정작 한글 더빙은 없습니다. 아무래도 TV 방영이 없었으니 할 수 없는 일이죠. 디스크 케이스는 아웃케이스와 같은 이미지를 썼습니다. 후면도 동일하죠.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이미지가 또 다시 재탕 된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괜찮은 편입니다만, 오른쪽 위의 BBC 로고는 좀;;; 뭐, 그렇습니다. 결국 시리즈가 나온 데 까지 다 구매 한 거죠.

"닥터 스트레인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랜만에 고민한 블루레이 입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 이어 이번에도 3D 버전에만 아이맥스 화면비가 실려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말이죠. 하지만......항상 그렇듯 3D는 제게 정말 쓸모가 없어서 이번에도 빼버리고 말았습니다.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의외로 매끈하게 나왔죠. 다만 최근 구성으로 나왔기 때문에 저같이 차근히 모은 사람은 이번에도 눈물 흘리는 상황입니다. 후면 역시 매우 열심히 한글화를 해놨습니다. 오랜만에 내부 케이스 이미지도 다릅니다. 후면 이미지는 다르지 않지만 말입니다. 디스크는 그냥 디즈니 표준입니다. 케이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접지된 포스터가 한장 들어 있습니다.

"셜록" 시즌 4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이번주에 유령 신부 블루레이가 나올 때 같이 사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유령신부 출시가 4월로 밀렸고, 결국에는 이 타이틀 먼저 사게 되었죠. 의외인건, 이번에는 아웃 케이스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 전에는 없었거든요. 서플먼트도 섭섭지 않게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는 동일합니다. 디스크는 정말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정말 유명한 이미지죠. 엽서라는데....솔직히 쓸 일이 없어서;;; 포스터도 받았습니다. 뭐, 사실 이 시리즈는 여기에서 끝나기를 바라는 입장이기는 합니다. 이 이상 가면 더 심하게 망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신비한 동물사전"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결국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미 해리포터 시리즈는 UE 박스판 DVD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해리포터 시리즈의 첫 블루레이 구매가 될 것 같네요. 정말 다양한 판본으로 나옵니다. 제가 다 올린 것도 아닐 정도로 말입니다. 물론 저는 2D 전용 블루레이로 갑니다. Special Feature (스페셜피쳐는 2D버전에만 있습니다.) (한글자막 지원) - Before Harry Potter: A New Era of Magic Begins!(15:52) - Characters: The Magizoologist (4:15) - Characters: The Goldstein Sisters(4:41) - Characters: The New Salem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