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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 posts제임스 그레이가 캐네디 전기 영화를 만드는군요.
제임스 그레이 감독에 관해서 개인적으로는 호의가 많은 편입니다. 에드 아스트라도 상당히 좋았던 데다가, 얼마 전 개봉한 아마겟돈 타임 역시 취향에 너무 잘 맍는 영화였거든요. 이런 상황에서 다른 과거작들 역시 마음에 들기 시작하다 보니 정말 이 사람의 필모는 한 번 지켜볼만 하다 라는 생각도 들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너무 과거로 돌아가면 좀 애매한 지점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건 성향 변화 전이니까요. 이번에는 존 F. 케네디를 다루는 영화가 될 거라고 합니다. 다만, 다루는 시기가 젊은 시절이고, 아버지에게 자신을 증명하려고 하는 동시에 2차 대전에서도 활약 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로기완" 이라는 작품이 영화화 되는군요.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잘 모르는 상황이긴 합니다. 원작이 있긴 하더군요. "로기완을 만났다" 라는 소설이라고 하더군요. 벨기에로 밀입국한 함경북도 출신 로기완 이라는 인물을 그린다고 하더군요. 김희진이 감독을 맡을 거라고 하더군요. 송중기가 일단 미팅을 했다고 하는데, 아직까진 미확정이라고 못을 박긴 하더군요.
가이 리치가 "The Ministry of Ungentlemanly Warfare" 라는 작품을 만든다고 합니다
다시금 가이 리치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정말 많은 작품들을 작업 하는 상황이죠. 이번에 만드는 작품은 "The Ministry of Ungentlemanly Warfare"라는 작품으로, 2차 대전 당시에 있었던 실제 사건을 기반으로 한 스파이 스릴러물이라고 합니다. 헨리 카빌이 비밀 조직의 리더 역할이며, 에이사 곤살레스는 스파이 기술을 갖춘 저격수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컨저링 4" 이야기를 만드는 작업을 한다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컨저링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1편은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보러 갔다가 공포 영화에 관해서 진지하게 생각 하는 계기가 되었죠. 2편은 그 이상을 보게 되었고, 3편의 경우에는 1,2 편보단 못 하지만,그래도 영화를 계속 보기에는 부족함이 없다는 결론을 내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리고 4편이 나옵니다. 당연한 수순이긴 하겠죠. 일단 각본을 레슬리 존슨-맥골드릭이 작업 한다고 합니다. 아쿠아맨 각본가이죠. 여기에 주연인 제이슨 패트릭과 베라 파미가도 돌아올 거라는 전망을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