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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 로드맨" 전기 영화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23일

솔직히 참 미묘한 이야기이긴 합니다. 데니스 로드맨은 영화에 출연한 적도 있었으니 말이죠. 물론 농구 실력 자체도 정말 좋은 사람중 하나였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출연작은 참 묘했습니다. 게다가 이래저래 잡음도 많은 인물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사람에 관해서 영화를 만든다고 합니다. 필 로드와 크리스토퍼 밀러가 제작에 참여 하더군요. 조나단 메이저스가 로드맨으로 나올 거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쏘우 10"이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22일

개인적으로 쏘우 시리즈에 대한 애정은 정말 하나도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제가 고어물을 너무 싫어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10편이 나옵니다. 그리고.......토빈 벨이 복귀합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이전 작품에서 죽은 것으로 처리 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뭔가 다른 방식으로라도 나오나 봅니다. 문제는 감독인데......케빈 그루터드 입니다. 쏘우 3D 라는, 더럽게 재미 없는 작품의 감독이죠.

안젤리나 졸리가 마리아 칼라스 역할을 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21일

개인적으로 안젤리나 졸리의 차기작에 관해서 굉장히 궁금한 상황이긴 합니다. 감독작 이야기는 나왔는데, 본격적인 배우 활동은 좀 많이 적어서 말이죠. 그런데, 이번에는 마리아 칼라스 이야기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제목은 "Maria"이고, 마리아 칼라스 역할을 할 거라고 하더군요. 각본은 스팬서와 이스턴 프라미스를 맡았던 스티븐 나이트가 할 거라고 합니다. 기대가 더 되는게, 파블로 라라인이 감독이더군요. 재키와 스펜서를 만든 감독입니다.

"머털도사"가 실사판이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20일

개인적으로 머털도사를 썩 좋아하진 않습니다. 분명 나름 괜찮은 이야기를 가져간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묘하게 제가 어렸을 시절에 굉장히 불편하게 다가온 기억이 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굉장히 독특한 면이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이상하게 좀 애매한 면이 있더란 겁니다. 이는 리메이크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보니 아무래도 점점 더 안 보게 되는 측면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잘 팔리는 애니메이션인건 분명했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실사화 작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석훈 감독이 작업중이라고 하며, 아직까지는 시나리오 단계이기에, 언제 실사가 될 지는 모르겠다라곤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