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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인 더 다크" 또 다른 속편이 나올 거랍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3일

개인적으로 맨 인 더 다크 라는 영화는 정말 좋아하면서도 다시 보려 할 때 마다 한 발 물러서게 됩니다. 귀신보다 인간이 더 무섭다는걸 제대로 보여준 케이스이죠. 사실 그래서 속편을 기대 했었습니다. 워낙에 강렬한 양반이긴 했으니 말이죠. 다만, 2편의 경우에는 솔직히 설정이 괴이하긴 했습니다. 하지만......이상하게 맘 편하게 보게 되더란 겁니다. 그것도 간간히 다시 찾아 보게 될 정도로 말입니다. 그리고.......이 작품의 또 다른 속편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스티븐 랭이 이 영화의 3편 진행을 대기중인 상황이라고 본인이 이야기를 했더군요.사실.......좀 많이 기대 되긴 합니다.

스필버그 신작인 "Bullitt" 주인공이 캐스팅 되었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2일

개인적으로 블리트를 얼마전에야 봤습니다. 정말 강렬한 영화이긴 하더군요. 솔직히 이 영화를 굳이 리에미크 할게 있나 하는 생각을 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스필버그가 한다는 사실을 듣고 상당히 재미있게 다가오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확정된 주인공은 브래들리 쿠퍼 입니다. 좀 재미있는게, 맥퀸 주연의 영화와는 줄거리가 많이 달라질거라고 하더군요.

산드라 오 차기작이 "Can I Get a Witness"라는 작품이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31일

산드라 오는 최근에 드라마에서 다시금 또 좋은 결과를 내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사실 애초에 연기를 무척 잘 하는 배우이다 보니 오히려 연기를 너무 자주 안 하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많이 안 나오는게 더 아쉬운 상황이긴 합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선 인종에 대한 측면이 강하게 작용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더 들기도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정말 오랜만에 차기작 이야기가 나온 상황입니다. 이번에 나오는 작품은 "Can I Get a Witness"라는 작품으로, 50대에 죽음을 맞아야 하는 암울한 미래에 대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앤-마리 플레밍이 연출을 맡을 거라고 합니다.

에밀리아 클라크 신작이 결정 되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30일

오늘은 오랜만에 에밀리아 클라크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묘한 케이스이긴 하죠. 용엄마 외의 작품들이 다 참 미묘하긴 해서 말이죠.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An Ideal Wife"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이 작품에서 오스카 와일드의 아내이자 드레스 개혁 운동을 진행했던 페미니스트 운동가인 콘스탄스 로이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소피 하이드가 감독을 맡을 거라고 합니다. 굿 럭 투 유, 리오 그랜드 라는 작품을 만든 사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