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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스터 속편, "Twisters" 감독이 확정 되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16일

개인적으로 트위스터 라는 영화를 정말 좋아합니다. 제 어린 시절을 뒤흔든 영화중 하나이죠.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갔던 여러 지점들이 제가 영화에 빠지게 만든 계기를 만들어주기도 했습니다. 사실 이 영화도 그렇고, 몇몇 영화들이 정말 반복해서 자주 보는 영화들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결국에는 DVD 시절에는 구매를 하게 되었고 말이죠. (이상하게 블루레이로는 넘어가지 않긴 했습니다.) 지금도 간간히 찾아 보는 영화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좀 재미있는게, 속편 이야기가 나온지 좀 되었고, 제목이 "트위스터스"가 될 거라고 나온 바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감독으로 정이삭이 거론 되고 있더군요. 미나리가 정말 잘 만든 영화이긴 한데, 방향성이 참 다르다 보니, 묘

"스파이X패밀리"도 극장판이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11일

개인적으로 스파이 패밀리를 무척 좋아합니다. 물론 1기 시절만큼 좋아하는 것은 아닙니다. 1기 때는 정말 아이디어도 그렇고, 여러 측면에서도 많이 재미있게 다가오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넷플릭스에 공개되길 기다리는 사람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일요일 새벽 1시에 반드시 깨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다만, 아직까지 만화책은 한 번도 안 본 상황이다 보니, 정말 애니메이션만 따라가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어쨌거나, 인기 좋은 작품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극장판이 확정 되었습니다. 인지도로 봐서는 국내에서도 금방 공개 될 것 같긴 합니다.

"판타스틱 4" 캐스팅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10일

드디어 판타스틱 4 관련 이야기가 슬슬 기어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우주에서 활동하는 판타스틱 4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합니다. 다만, 갤럭투스에 대한 힌트만 나올 것이라곤 하더군요. 실버 서퍼는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수 스톰의 캐스팅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에이사 곤살레스가 캐스팅 1순위라고 하더군요. 사진은 좀 그렇습니다만, 매력이 확실한 배우이니 잘 어울릴 것 같긴 합니다.

폴 토머스 앤더슨이 신작 작업을 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9일

개인적으로 얼마 전 개봉한 폴 토머스 앤더슨의 신작이었던 리코리쉬 피자는 좀 애매하긴 했습니다. 분명 대중적으로 좀 더 다가오는 느낌이긴 한데, 좀 더 뻔하다는 느낌이 드는 데다가, 묘하게 영화가 지루하다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물론 이런 저런 뒷말도 좀 있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만, 그 이전에 재미가 좀 덜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겁니다. 어쨌거나, 이 감독이 그래도 예술가로서 인정을 받다 보니 또 다른 신작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제목은 아직 알려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래도 참 강렬하게 다가오는게, 이번에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