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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가 또 다른 신작이 결정 되었더군요.
키아누 리브스는 최근에 한 인터뷰에서 큰 영화에는 더 이상 캐스팅이 되지 않는 것 같다 라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나온 영화들이 거의 다 흥행에서 재미를 못 본 상황인데다, 직접 감독한 영화마져도 평가가 그렇게 좋지 않은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가장 최근에 47 로닌은 2억달러 넘게 들여서 정말 완전 산산조각이 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존 윅도 흥행이 그렇게 좋지는 않은 가운데, 일단 신작이 결정이 되었긴 하더군요. 이번에 나오기로 한 신작의 제목은 "Replicas"입니다. 내용이 좀 독특한데, 영화에서 키아누 리브스는 신경 과학자로 나옵니다. 이 영화에서 주인공이 가족을 잃은 후 가족을 되살리려 노력하는데, 정부연구소, 경찰 테스

이완 맥그리거 曰, "트레인스포팅2 하면 나간다!"
솔직히 전 아직까지 대니 보일 감독의 트레인스포팅을 본 적이 없습니다. 보려고 노력은 하는데 이상하게 다른 물건을 먼저 사야 하는 상황이 되거나, 결국 물건을 구했다 싶으면 시간이 안되거나 하는 상황이 반복되어서 말이죠. (보통 DVD로라도 보려고 하는데, 모 영상에서 나오는 스코틀랜드 억양은 정말;;;)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왜 유명한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대니 보일 감독의 역량을 생각해보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나오고 세월이 꽤 흘렀고, 이완 맥그리거가 관련 질문을 받았나 봅니다. 결국 관련 답을 했더군요. 매우 구체적인 이야기인데, "20년 뒤를 배경으로 해서 2016년 촬영하려는 계획이 있다"고 했다는군

고어 버빈스키 감독의 신작이 세 편 준비중이군요.
솔직히 고어 버빈스키는 캐리비안의 해적 3부작과 랭고로 흥행 감독으로 오르긴 했지만, 론 레인저로 너무 크게 망조가 드는 통에 뭍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결국 그동안 해 온 것들이 있고, 캐리비안의 해적 이전에 다른 영화를 연출해 본 경력도 있기 때무네 아무래도 이런 저런 영화에 가게 되는 듯 합니다. 이 상황으로 봐서는 상당히 상황이 잘 풀리는 케이스라고 말 하는 것이 가능하겠네요. 우선 제목이 정해진 작품으로는 스케일이 큰 액션 코미디로 "Passengers"라는 제목을 달고 있다고 합니다. 스티븐 콘래드가 쓴 각본이 현재 준비 되어 있는 상황인데, 캐스팅이라던가 뭔가 다른 이야기는 아직 없는 상황이죠. 감독 선임 단계에 머물러 있는 상

"더 퍼지"가 3편이 나오네요.
전 더 퍼지 시리즈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인 만큼 워낙에 기묘한 잔인성으로 무장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흔히 말 하는 아이디어가 좋은 잔인한 영화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시리즈가 의외로 굉장히 잘 나가고 있나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속편이 나온 상황이고, 그 속편도 결국 흥행에 성공한 상황이기도 하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제작사에서 돈을 더 벌어야 겠다는 계산이 섰나 봅니다. 결국에는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제는 3편이겠네요. 각본과 감독은 제임스 드모나코로 1편과 2편의 연출과 각본을 다 했었던 사람입니다. 취향상 아닌건 아니라고 말 해야겠지만, 그래도 성공적인 시리즈가 또 하나 탄생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