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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예르모 델 토로 曰, "퍼시픽 림 2"는 내년에 찍는다!

기예르모 델 토로 曰, "퍼시픽 림 2"는 내년에 찍는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13일

퍼시픽 림은 굉장히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물론 기예르모 델 토로의 색이 온전하게 드러난 영화가 아니라는 점에서 약간의 아쉬움이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오직 그의 색이 드러나는 영화만이 좋다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은 또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영화의 스타일이 있었던 만큼 속편이 기대되기는 했지만, 문제라면 아무래도 역시나 저조한 흥행이었죠. 하지만 결국 속편이 확정된 상항이 되었고, 그 속편이 어디로 갈 것인가가 중요한 상황이 된 겁니다. 이번 속편의 경우에는 일단 8~9월에 프리 프로덕션을 진행하고, 11월~12월에는 촬영에 들어갈 거라고 합니다. 1편과는 다른 방향으로 이야기가 진행 될 거라고도 하고, 동시에 이야기가 2편에

"토이스토리 4"가 나온다?

"토이스토리 4"가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1월 26일

솔직히 토이스토리 시리즈에 관해서는 이제는 더 이상 할 말이 없는 상황입니다. 1편은 솔직히 제가 이해를 못 하는 부분들이 있었으나 2편은 너무 재미있게 봤고, 결국 3편을 아이맥스에서 즐기는 쾌거를 올렸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 관련되어서는 이미 다 끝났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3편은 정말 대단한 감정적인 울림을 가진 작품이었었기 때문에 그 이상으로 할 이야기가 있을 거라는 생각은 안 하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이 시리즈를 디즈니는 가만히 놔두지 않기로 했습니다. 4편이 나온다고 하네요. 감독은 존 라세터가 하고 2017년 6월에 개봉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솔직히 이제는 좀;;;

600만불의 사나이 리메이크 제목은 "60억불의 사나이"?

600만불의 사나이 리메이크 제목은 "60억불의 사나이"?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1월 25일

솔직히 전 600만불의 사나이가 거의 기억이 안 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제가 어렸던건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오래된 드라마들에 관해서는 거의 기억이 안 되어 있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솔직히 콜롬보나 맥가이버를 기억하는 이유는 최근에 우연치 않게 다시 그 작품들을 봤기 때문입니다. 그 외의 경우에는 말 그대로 기억 속 어딘가로 잊혀저 가고 있는 상황이 되어버리는 것이죠. 하지만 헐리우드 제작자들은 잊지 않았나 봅니다. 일단 이번 제목은 시대에 맞게 다시 수정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내년부터 촬영해서 2016년 공개 예정이라고 하네요. 배우는 현재 마크 월버그가 올라가 있는 상황입니다. 감독이 피터 버그가 될 거라고 하던데 말이죠.......

하정우가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에 나오나 보더군요.

하정우가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에 나오나 보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1월 24일

솔직히 박찬욱 감독의 영화에 관해서는 이제는 좋다 나쁘다 라는 부분보다는 제 취향에 맞다 아니다를 표현하는 것이 더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특히나 박쥐도 그렇고, 이후에 나온 스토커도 그렇고 솔직히 제게는 취향에 맞지 않는 영화의 대표주자격으로 기억되고 있는 작품들이어서 말이죠. 영화가 분명히 나름대로의 만듦새라는 것이 있기는 하지만, 정작 제 취향이 아니라는 점에서 웬지 피해가고 싶달까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새로 나오는 "아가씨" 에 하정우가 나오기라고 했다고 합니다. 핑거스미스라는 책이 원작이라고 하는데, 시대를 국내에 맞게 일제 치하로 바꾸고 이야기를 진행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