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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바나가 "아서왕"에 합류합니다.
지금 이야기 하는 영화는 역시나 가이 리치의 원탁의 기사입니다. 지금 현재 멀린 역할에 디몬 하운스가 올라와 있는 그 영화 맞습니다. (참고로 원래는 이드리스 엘바였으나, 결국에는 스캐쥴 문제로 하차하고 디몬 하운스로 교체된 상황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가이 리치 감독이 한 이야기가 상당히 많은데, 성공하면 6부작으로 가고 싶다고 이야기도 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꿈이 확실한지, 주드 로도 이 영화에 캐스팅 명단에 올라와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그리고 이 영화에 에릭 바나도 이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에릭 바나는 이 영화에서 아더왕의 아버지 역할로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찰리 헌냄이 이 영화에서 아더왕을 하기로 되어 있던데, 상당히 재미있는 모습이 될

니콜라스 케이지가 "Army of One" 라는 영화에 출연한다고 합니다.
솔직히 니콜라스 케이지의 경우에는 어디에 출연한다고 말 하는 것 자체가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워낙에 다양한 영화에 나오고, 그 다양한 영화들이 정말 다양한 평가를 받고 있어서 말이죠. 심지어는 정말 별로라는 이야기도 상당히 자주 듣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런 문제가 워낙에 게속되다 보니 아무래도 작품을 바라볼 때마다 영화 자체가 기묘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Army of One"라는 제목으로 래리 찰스가 감독이라고 합니다. 레리 찰스는 과거에 "보랏", "브루노"의 감독이었죠. 다만 보랏의 경우에는 제 취향이 아니라서 말이죠;;; 이번에도 비슷한 코미디라고 합니다.

"The Blob"라는 영화가 리메이크 된다고 하네요.
솔직히 전 이 영화에 관해서는 잘 모릅니다. 국내에서는 "우주 생명체 블롭"이라는 제목으로 영화가 나왔다고 하고, 88년작 리메이크와 58년 오리지널 작품이 이미 있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못 본 관계로 이 영화가 어떤 공포를 지향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보신 분들에 의하면 상당히 무서운 물건이라고 하더군요. 잘 만들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작품이 결국에 소재가 고갈된 헐리우드에 다시 돌아오는 듯 합니다. 이번 리메이크의 감독은 사이먼 웨스트라고 합니다. 익스펜더블 2의 감독이기도 했죠. 일단 작품이 어디로 갈 것인가는 정말 궁금하긴 하네요.

디즈니의 "미녀와 야수"에 엠마 왓슨이 캐스팅?
최근 디즈니의 행보는 정말 해괴합니다. 마블을 사들인 이후 마블의 슈퍼히어로 영화들은 매우 잘 재단되기는 했지만 감독을 과하게 통제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고, 자사에서 본격적으로 만들어내는 영화들은 작품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거나 흥행이 안 된다거나 하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자사에서 만들었던 과거 애니메이션들을 토대로 실사 영화를 뽑아내는 기이한 일도 벌이고 있죠. 올해도 이미 신데렐라가 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데 미녀와 야수도 그 대열에 합류 하더군요. 이번에 엠마 왓슨이 캐스팅 된 배역은 아무래도 벨 인듯 합니다. 일단 무슨 역일지는 확답 하긴 어렵지만 본인 페이스북에서 밝혔죠. 약간 재미있는게 기예르모 델 토로 역시 미녀와 야수를 준비중이고,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