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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 바다로 간 산적" 속편이 나온다?
솔직히 저는 해적을 얼마 전에야 봤습니다. 아주 좋은 영화라고는 할 수 없었지만, 그래도 적당히 즐겁게 볼만한 정도의 영화 정도는 되더군요. 하지만 두 번 볼 영화도 아니고, 속편이 궁금한 영화도 아니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흥행에서는 의외로 쏠쏠하게 가져갔던 모양입니다. 속편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기는 하지만 진짜 나오는 경우는 상당히 드문 관계로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결국에는 진짜 나오는군요. 현재 시나리오 작성 단계정도이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속편이기 때문에 전편 출연진들에게 먼저 연락이 가고 있는 상황이라고는 합니다. 말 그대로 속편 이야기를 진행할 예정인 상황인 것이죠. 일단 출연 결정 여부에 따라 이야기 구조가 바뀔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만, 현재 사람

"쥬만지" 리메이크의 연출자를 발표 했더군요.
현재 쥬만지는 리메이크가 이미 확정이 된 상태 입니다. 원작 동화가 인기가 있는 편이기도 하고, 다른 한 펴으로 영화 역시 상당한 인기를 얻은 바 있으니 말입니다. 아무래도 현대적인 방향으로 다시 가져가려고 하는 듯 한데, 솔직히 좀 걱정 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당시 쥬만지는 로빈 윌리엄스의 에너지와 동물들, 그리고 이상한 정글의 이미지를 매우 효과적으로 결합한 상태였으니 말입니다. 속편 이야기도 나왔었었으나 현재는 로빈 윌리엄스를 더 이상 기용할 수 없는 상태이기도 하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연출을 "뉴 걸" 이라는 드라마를 만들었었던 제이크 캐스단에게 맡긴다고 합니다. 솔직히 별로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왜 하는지를 이해를 못 하고 있으니 말이죠

장훈 감독과 송강호가 다시 한 영화에 참여 하네요.
솔직히 두 사람의 호흡에 관해서 무조건 좋다고는 말 할 수 없습니다. 결국에는 만들어진 영화가 하울링 이라는 희한한 영화였었으니 말이죠. 재미가 있다고 도저히 말 할 수 없는 정도의 영화였기에 아무래도 손이 잘 안 가는 것 역시 사실이었습니다. 극장에서 보고 나서도 좋다고는 말 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다시 한 자리에 모이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배우와 감독이 한 영화로 말이죠. 이번에 만드는 영화는 아직 가제로 "택시 운전사" 라는 제목을 가지고 가고 있습니다. 이 운전사가 주인공으로, 송강호가 그 역할을 하게 될 거라고 합니다. 제가 아는 바로는 이 영화가 광주 민주화 항쟁 이야기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충무로쪽에서는 각본이 잘 빠

엠마 스톤이 크루엘라로 나온다?
현재 디즈니는 자사의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을 계속해서 실사화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와중에 성공한 케이스도 있고, 아닌 케이스도 있죠. 물론 흥행 문제에 관해서는 전혀 다른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래저래 고생 하다가 신데렐라는 그나마 좋게 나온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어쨌거나 디즈니에서는 이 외에도 미녀와 야수 같은 프로젝트도 진행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인어공주의 경우에는 다른 제자가 들어가 있지만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크루엘라 드 빌을 주제로 영화를 만들 거라고 합니다. 크루엘라 자리에 엠마 스톤을 캐스팅해서 말이죠. 예전에 글렌 클로즈가 크루엘라 역할을 한 작품도 있었기는 합니다만, 이 작품과는 결이 다를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