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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 한 솔로"의 새 감독이 나왔더군요.
얼마 전 한 솔로 프로젝트에서 필 로드와 크리스 밀러 감독이 해고된 바 있습니다. 이 둘에 관해서 온갖 이야기가 나왔는데, 각본가인 로렌스 캐스단이 이 두 감독의 젊은 치기를 영 못참았다는 이야기도 있고, 또 한 편으론느 한 솔로를 이해하는 방식이 완전히 달랐다는 이야기도 있기도 합니다. 무엇이 어찌 되었건 가장 독특한 시각을 부여할 수 있었던 기회를 웬지 잃어버렸다는 느낌이 들었죠. 어쨌거나, 이 문제에 관해서 결국 새 감독을 들였습니다. 이번에 새로 올라온 감독은 론 하워드 입니다. 약간 묘한 감독이기는 합니다. 아폴로 13이나 러시 같은 걸출한 작품을 만드는 힘이 있는가 하면, 다빈치 코드 같이 엉성한 영화를 만든 적도 있어서 말이죠.

"안시성" 이라는 영화에 엄태구도 캐스팅 되었더군요.
이 영화에 관해서는 꽤 오래전에 소식을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이래저래 이야기가 나왔던 영화이니 말이죠. 하지만 그 이후에 정말 잠잠한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해당 문제로 인해서 이번 영화 역시 아무래도 좀 걱정되는 면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캐스팅 이야기는 예전에도 몇 번 나온 바 있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에 설현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는 상황이기도 했죠. 하지만 오늘은 엄태구 캐스팅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뭔가 이야기를 하고 싶기는 한데 배역 관련해서는 별 이야기가 없더군요. 어쨌거나, 이 영화에는 조인성도 나온다고 이미 이야기ㅏ 나온 바 있습니다. 다만 감독의 전작들이 제 취향이 아니라서 말이죠;;;

"엑스맨 : 다크피닉스" 감독이 확정 되었더군요.
엑스맨 시리즈는 개인적으로는 약간 묘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뭔가 괜찮게 나왔다고 생각하면 그 다음에는 이상한 영화가 나오고, 그 이상한 영화때문에 다음편을 기대하지 않으면 갑자기 엄청난 작품이 튀어나오는 상황이 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사실 순서로 보자면 이 작품은 대규모 예산을 들인 시시한 작품이 될 예정입니다만, 아무래도 워낙에 강렬한 시리즈이다 보니 그래도 지켜는 봐야겠더군요. 아무튼간에, 감독으로 내정된 사람은 바로 사이먼 킨버그 입니다. 이 사람 관련된 영화들을 생각 해보면.......사실 굉장히 애매한 결론밖에 나지 않기는 합니다.

"트랜스포머"의 프리퀄도 준비중이군요.
솔직히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이제 기대를 한다기 보다는 관성으로 보고 있습니다. 관성이 더 떨어지면 이제 정말 손으 ㄹ떼려고 하는 상황이기는 하죠.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약간 애매하게 다가오는 면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예전에는 그래도 좋게 보려고 했었지만, 이제는 그냥 시간 때우기용 이상의 역할을 못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번에는 좀 나을 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는 것이죠.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바로 고대 로마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라고 합니다. 특별히 진행된 이야기는 없지만, 현재 준비중이라고 하더군요. 이 외에 범블비 스핀오프는 80년대를 배경으로 진행 될거라는 이야기고 나왔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