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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베이 曰, "더 록 속편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다!"
더 록은 솔직히 제가 과거에 봤을 때는 그렇게 확 와닿는 영화라고 하기에는 약간 애매하기는 했습니다. 사실 가스에 얼굴이 녹아내리는 모습을 보면서 좀 놀란 면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영화를 보게 되었을 때는 오히려 상당히 매력적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 작품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 기사가 그렇게 탐탁지 않게 다가오는 면도 있기는 합니다. 이미 잘 마무리 된 작품이니 말이죠. 어쨌거나, 마이클 베이가 속편에 관한 아이디어가 있다고 인터뷰를 했습니다. 전편과는 달리 좀 더 스릴러성이 강조된 이야기가 될 것이라며 한 이야기는, 니콜라스 케이지가 우연히 정부의 기밀문서를 손에 넣으면서, 정부가 케이지를 쫒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가 될 거라고 했다더군

발 킬머 曰, "탑건 2 출연하고 싶다!"
발 킬머는 과거에는 정말 잘 나가는 배우였습니다. 지금 이야기 하는 탑건의 1편 시절에는 정말 선 굵은 미남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후에도 꽤 다양한 영화에 나왔고 말입니다. 하지만 최근으로 올 수록 점점 더 상황이 그닥 좋지 않기도 했습니다. 특히나 최근에 본 모 영화에서는 몸 관리도 전혀 안 되고, 연기도 마찬가지였던 생각이 나더군요. 이 문제로 인해서 솔직히 그렇게 확 와닿는 배우는 아닌 상황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탑건에는 출연 하고 싶으신가 보더군요. 아무래도 자신이 굉장히 유명해진 작품중 하나이니 말입니다. 속편에 톰 크루즈도 나오기로 한 만큼, 상황을 보기는 해야겠네요.

닐 블롬캠프 왈, "디스트릭트 9 세계관의 영화를 만들것이다!"
닐 블롬캠프는 현재 단편을 작업중이며, 큰 영화에는 오히려 이래저래 밀려나가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결국에는 영화판에서는 오히려 망해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자기 세계관에 너무 갖혀버린 상호아이 되었다는 생각도 들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 다음 작품에서 뭘 가지고 나오는가에 따라 평가는 얼마든지 다시 바뀔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결국에는 자신의 가장 성공적인 작품이었던 디스트릭트 9 세계관의 재활용 이야기를 꺼냈더군요. 아무래도 자신은 이미 있는 세계관에 끼어들어가는 것은 애매한 상황인데다, 채피 같은 영화들의 경우에는 해당 스튜디오와 다시 접촉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힘들 거라는 이야기를 했다더군요. 전자는 에일리언 이야기일

댄 애크로이드가 "고스트 버스터즈" 리메이크판 감독을 비난했더군요.
개인적으로 고스트 버스터즈 리메이크판은 좋다고 말 하기 힘들었습니다. 물론 영화 자체가 아예 못 볼 물건은 아니었습니다만, 이상하게 방향을 못 잡은 듯한 느낌이 매우 강해서 말이죠. 그 속편이 나온다 만다 하는 이야기가 계속해서 있는 가운데, 과연 새 영화가 어디로 갈지 좀 궁금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일단 댄 애크로이드가 직접적으로 감독인 폴 페이그를 비난하고 나선 점에서는 좀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더군요. 이야기인 즉슨 "이러이러한 장면이 필요할 거라고 말 했더니만, 필요 없다고 했다가 나중에 보니 필요해서 3000만 달러 넘게 더 들었다" 라고 하더군요. 이 문제에 흥행도 시원찮아서 속편도 어렵게 되었고 말이죠. 다만 소니쪽에서는 400만 달러선에서 해결 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