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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 posts"분노의 질주 10" 감독이 바뀌었군요.
얼마 전 결국 저스틴 린이 분노의 질주 10 감독에서 하차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사유가 압권인데, 빈 디젤이 몸 관리도 안하고 대충 와서는 자기 마음 대로 하려고 하는 꼴을 보다 못해 저스틴 린이 박차고 나왔다고 하더군요. 심지어는 저스틴 린의 연출료가 1000만달러인데, 이걸 포기하고 박차고 나왔다고 하더군요. 결국 감독이 없는 상황이 된 이 영화는 아무래도 이제 제작이 밀리면 안 되는 상황이서어 최대한 빨리 감독을 고용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결국 감독이 선택 되었는데,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 입니다. 참고로 제 블로그와는 인연이 참 깊은데, 인크레더블 헐크 감독이었더라구요. 물론 이 외에도 트랜스포터나 나우 유 씨 미 감독 역할도 한
"존 윅" 스핀오프인 "발레리나"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존 윅 시리즈가 드디어 외연 확장에 나섰습니다. 핵심 캐스팅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아나 디 아르마스가 이름을 올렸더군요. 좀 재미있는게, 감독으로 렌 와이즈먼이 확정 되었더군요.
"더 넌" 속편 감독이 정해졌군요.
개인적으로 컨저링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하는 만큼, 더 넌 이라는 영화에도 상당히 호의적인 편입니다. 솔직히 전반부가 좀 지루한 것은 어쩔 수 없긴 했습니다만, 영화 자체가 가진 에너지 하나만큼은 확실하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영화가 가진 불온함이 정말 마음에 들었고, 거기에 압도 되었다는 것이 가장 정확할 듯 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세계관 확장에 관해서 다른 시도들이 뭔가 묘하게 흔들린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아쉽긴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확정된 감독은 마이클 차베즈 입니다. 사실 이미 제임스 완 사단에, 요로나의 저주, 컨저링 3 감독이었기 때문에 이 유니버스에서 일을 꽤 많이 한 인물이긴 합니다.
헝거게임의 프리퀄이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헝거게임 시리즈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책은 1권만 재미있었던 겁니다. 일단은 말이죠. 하지만 영화는 1편은 절반은 괜찮았다가 후반은 별로고, 2편은 또 매우 괜찮았던 겁니다. 3편은 또 별로고, 4편은 그럭저럭 괜찮아지는 상황을 겪은 것이죠. 다만, 흥행은 엄청나게 잘 되었고, 결국 프리퀄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제목이 "Ballad of Songbirds and Snakes"라고 하더군요. 감독은 2, 3, 4편을 만들었던 프랜시스 로렌스가 그대로 간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코리올라누스 스노우가 12구역에서 온 루시 그레이 베어드라는 인물의 멘토 역할을 하게 되면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다만, 폭군이 되기 수년 전 이야기라고 합니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