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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 posts"쏘우" 속편이 또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쏘우 시리즈를 정말 싫어합니다. 1편부터 그랬죠. 그리고 이 영화가 수많은 속편이 나왔고, 이 시리즈에 관해 궁금해서 그나마 가장 최근 작품을 봤습니다. 스파이럴은 도저히 재미잇다고 말 할 수 없는 작품이었죠. 잔인함에 너무 많이 의존하고 있엇달까요. 아무튼간에, 10번째 속편이 나옵니다. 이번 감독은 케빈 그루터드가 될 거라고 합니다. 과거에도 쏘우 시리즈 열심히 만들던 양반이죠.
마일즈 텔러 曰, "탑건 3 이야기를 톰 크루즈와 했다! 다만......"
솔직히 탑건 매버릭은 기대를 완전히 넘어버린 영화였습니다. 톰 크루즈라는 배우에 관해서 정말 다르게 생각할 영화는 아니었지만, 그 에너지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인가에 관해서 생각 해 볼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죠. 이 영영화에 나왔던 마일즈 텔러가 입을 또 한 번 털었습니다. "속편에 관하여 이야기를 하고 있다"며 제작되면 좋겠다고 했더군요. 다만, 톰 크루즈 손에 모든 것이 달려 있다는 말도 했긴 했습니다.
마블에서 "Wonder Man" 이라는 작품을 개발중 이군요.
솔직히 이름만 봐서는 DC코믹스에 있어야 할 것 같은 이름이긴 합니다. 겹치는게 있으니 말이죠. 하짐나 의욀 1964년까지 내려가는 상당히 오래된 히어로중 하나더군요. 심지어 출발은 악당이었습니다. 이 작품은 일단 디즈니 플러스의 마블 시리즈물로 기획중인 듯 합니다. 샹치 감독이었던 데스틴 대니얼 크레턴이 제작을 맡고, 앤드류 게스트가 각본을 맡는다고 합니다. 아직 초기단계라서 확정은 아니지만, 2023년부터 작업이 시작 될 가능성이 있다네요.
마이클 만 曰, "히트 2 영화로 만들고 싶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마이클 만 이라는 사람에 관해서 참 묘하긴 합니다. 히트랑 여러 영화들이 정말 좋긴 한데, 간간히 정말 별로인 경우도 있긴 했거든요. 그래도 전반적으로 좋아하는 감독입니다. 히트는 그 필모에서도 매우 독특한 작품중 하나이긴 했습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좋아했었으니 말이죠. 이 속편에 대한 아이디어는 이미 소설로 팔표가 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영화화 하고 싶다고도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완전히 영화로 기획되었다"고 했으며 "저예산은 아니지만, 비싼 드라마도 아니긴 하다" 라고 했다고 합니다. 1편보다 6년전 시점이기에 기존 배우들이 나오기는 힘들 거라고 이야기도 했더군요. 다만,그래도 뭔가 되긴 했는데, 정말 영화 2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