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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 posts아마존에서 "볼트론"을 실사 영화로 만들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볼트론에 관해서는 참 이야기 하기 미묘하긴 합니다. 소맂ㄱ히 제가 한 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는 작품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주변에 이 작품에 대한 추억을 가진 사람도 썩 많지 않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추억을 이야기 하는 외국인 역시 솔직히 좀 어리긴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나름대로 서양권에서 먹혔던 로봇물이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물론 이에 관해서는 아직까지도 약간 의심스럽긴 하지만 말이죠. 어쨌거나, 또 다른 영상화를 아마존에서 시도중 입니다. 심지어는 아마존측에서 실사 작품으로 만든다고 합니다. 살짝 걱정이 되는 측면이 있긴 한게.......파워레인저의 선례가 있어서 말입니다.
"The Kill Room" 이라는 영화의 캐스팅 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사실 잘 모릅닏. 니콜 파오네 라는 인물이라고 하는데, 안 뒤져봐서 말이죠. 하지만 배우진은 정말 대단하더군요. 조 맹거넬로, 새뮤얼 L. 잭슨, 우마 서먼이 이 영화에 나온다고 합니다. 여기에 마야 호크가 추가 되었습니다. 참고로 우마 서먼과 에단 호크 사이에서 낳은 딸이죠. 살인 청부업자와 그의 보스, 그리고 미술상이 얽힌 이야기라고 합니다. 세 사람이 모여 돈세탁 계획을 세우며 살인청부업자가 전위 예술가로 위장하게 되고, 미술상은 그 미술을 팔아야 하는 상황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더 넌" 속편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컨저링 시리즈에 관해서는 계속해서 호의적인 입장을 보이는 편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적어도 이 영화 시리즈가 제가 피곤해 하는 정도의 공포를 밀어붙이는 경우는 없어서 말입니다. 물론 컨저링 3편은 개인적으로 아쉽게 다가오는 작품이긴 했습니다만,그래도 못 볼 꼴은 아니었습니다. 스핀오프로 나와서 먼저 정리가 끝난 애나벨 시리즈 역시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고 말입니다. 다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평가는 썩 좋지 않았죠. 흥행이 무척 잘 된 케이스이다 보니 속편이 확정 되었습니다. 그리고.......보니 아론스는 출연을 확정 지었습니다.
벤 애플렉이 나이키 관련 이야기를 만드는군요.
벤 애플렉이 감독으로서 활동 안 한 지가 좀 되었습니다. 이제 슬슬 시동을 다시 걸 거라고 생각을 하긴 했죠. 이번 영화는 스포츠 산업에 대한 여러 이야기이며, 여기에서 나이키 관련 이야기를 만든다고 합니다. 동시에 본인이 나이키 창업자인 필 나이트를 연기 한다고 하네요. 감독과 배우 외에도 각본가로서의 역할도 한다고 합니다. 맷 데이먼도 출연 한다고 하며, 소니 바카로 라는 인물을 맡는다고 합니다. 심지어는 본인이 공동 주연이자 제작자, 각본도 맡는다고 하더군요. 아마존 스튜디오에서 제작이 될 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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