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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석이 "미성년" 이라는 영화로 감독 데뷔를 하나봅니다.
개인적으로 김윤석 이라는 배우에 관해서 약간 미묘한 느낌이기는 합니다. 연기과 과거에는 정말 괜찮다고 생각 했던 상황이기는 한데, 최근으로 올 수록 원 패턴이라는 느낌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게속해서 잘 먹히는 느낌이 있었기 때문에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게 되었던 상황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좀 묘하게 다가온 것은 아무래도 김윤석 본인이 직접 영화를 만들어 하고 싶어 한다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에 김윤석은 감독을 맡을 뿐만 아니라 직접 주연도 맡을 거라고 하더군요. 여기에 염정아가 추가 되었습니다. 대체 이 영화도 어디로 갈 지 궁금하기는 하네요.

마크 월버그도 감독으로 데뷔 하려나 봅니다.
마크 월버그는 참 미묘한 배우입니다. 배우의 연기력 면에 있어서는 나무랄 데 없는 지점들을 많이 보여줬습니다. 액션 영화와 일반적인 스토리를 강조하는 영화들에서 모두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망한 영화나 엉망이 된 영화들도 줄줄이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게다가 외적인 면에서는 정말 혼란스러운 지점들을 줄줄이 가져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좀 인간적으로 너무하다는 생각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만들려는 영화는 위스콘신에서 벌어진 실제 사건을 배경으로 진행 된다고 합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친구이자 감독인 피터 버그에게 내용을 보여줬더니 직접 감독 하고 싶다는 이야기도 했다더군요. 일단 한 번 지켜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드니 빌뇌브가 "클레오파트라" 관련 이야기를 했더군요.
드니 빌뇌브는 현재 바로 다음 작품으로 "듄"을 꼽은 상황입니다. 솔직히 한 편의 장편 영화로 마무리된 이 영화가 과연 어떻게 나올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무척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의외로 그 외의 작품들이 더 이야기 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드니 빌뇌브가 계속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차기작이라고 거론되는 것 모두가 궁금한 상황이 되었죠. 아무튼간에, 또 다른 차기작으로 이야기 되고 있는 "클레오파트라" 역시 영화화 되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는 더러움, 섹스, 암살이 난무하는 두시간짜리 영화가 될 거라고 인터뷰 했더군요. 리메이크라는 이야기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더더욱 궁금한 상황입니다

"더 배트맨"에 벤 애플렉 안 나온다?
현대 DC의 영화판은 난리가 난 상황입니다. 큰 돈 들여 만든 저스티스 리그가 흥행에서 재미를 못 본 데다가 완성도 면에서 욕을 바가지로 처먹은게 문제가 되었죠. 다른 회사의 다크 유니버스는 아예 쫑이라도 낼 수 있었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함부로 박살내지도 못 하는 상황이다 보니 체질 개선 어쩌고 하는 이야기만 나오고 있습니다. 워너가 제대로 바보짓 했다는 것이 중론이기는 한데, 일단 더 배트맨에서도 벤 애플렉이 안 나온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사유는 현재 알 수 없습니다만, 벤 애플렉의 현재 상황과 DC코믹스의 상황이 모두 애매하게 치달으면서 벌어진 일이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일단 벤 애플렉은 자신의 감독작을 더 관리할 분위기이기는 하네요. 리브 바이 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