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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 posts게리 올드만이 "The Woman in the Window"라는 영화에 출연을 확정 했네요.
게리 올드만은 결국 아카데미 주연상을 탄 상황이고, 이 덕분에 커리어에 대한 인정을 정말 제대로 받은 상황이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이 많은 상황입니다. 물론 저는 오히려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시절에 탔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차기작으로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에 관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했었던 상황인데, 결국에는 다시 한 번 조 라이트 감독과 호흡을 맞추는 쪽으로 헐러가는 듯 하네요. 이번 영화는 극심한 광장공포증에 시달리는 여성이 우연하게 살인을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합니다. 문제의 여성에는 에이미 아담스가 캐스팅 된다고 하네요.
"기동전사 건담" 실사 영화가 나오는군요.
얼마 전 "레디 플레이어 원"에서 가상 현실 속에서나마 헐리우드식 건담이 등장한 바 있습니다. 물론 영화 특성상 카메오 출연이긴 했죠. 하지만, 정말로 실사 영화가 나오는 듯 합니다. 일단 레전더리 픽쳐스, 반다이 남코, 선라이즈가 합작으로 만들며, 일단 영화화 관련 가장 핵심은 레전더리 이되, 반다이측에서도 40주년 기념으로 확실하게 제대로 밀어줄 거라고 하더군요. 다만 이런 프로젝트의 경우, 일본의 입김이 들어가면 상황이 애매해진다는 점이 계속 보여서 한 번 지켜보긴 해야 할 듯 합니다.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기는 한데, 이걸로 아예 영화용 세계관을 만들거라는 이야기가 있다는 점에서는 한 번 상황을 봐야 할 듯 하네요.
샤이닝의 후속작, "닥터 슬립"이 영화화 됩니다.
개인적으로 샤이닝의 소설판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공포 소설의 핵심을 제대로 짚어낸 작품이라고나 할까요. 다만 영상화의 경우에는 스탠리 큐브릭의 작품이 더 좋기도 합니다. 스티븐 킹이 직접 만든 TV용은 정말;;; 어쨌거나 얼마 전 샤이닝의 대니 토런스가 성장하여 성인이 되어 벌어지는 이야기가 소설로 나왔습니다. 역시나 무시무시 했구요. 그리고 영화화 수순을 밟게 되었습니다. 이번 영화에는 이완 맥그리거와 레베카 퍼거슨이 출연 한다고 합니다. 이완 맥그리거가 대니 역할로 나온다고 하고, 레베카 퍼거슨은 아직 배역이 확정되지 않았다더군요. 감독은 최근에 공포 영화에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마이클 플래너건이라고 하네요.
"소닉" 실사판이 나오는군요.
솔직히 저는 소닉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정말 노인 학대와 죽은 자식 뭐 만지기 같은 이야기에 가까운 느낌이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작품도 실사 영화가 나온다고 합니다. 약간 재미있게도 벌써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바로 짐 캐리 입니다. 실사와 CG 조합의 영화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맡은 역할은 닥터 에그맨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