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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 posts결국 "베놈2"의 작업이 시작 되었네요.
베놈은 참 기묘한 영화였습니다. 이상하게 신나는 느낌을 가진 영화인데, 재미가 없다는 또 기묘한 지점을 가지고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베놈은 나올 때 마다 뭔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라서 말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좀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배우도 나쁘지 않고 감독도 나쁘지 않은데 정작 나온 결과물이 미스테리할 정도로 나빠서 기묘한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점이 있었죠. 어쨌거나, 이 영화의 속편이 나옵니다. 각본가가 붙었더군요. 켈리 마르셀 이라는 인물로 이 작품의 1편도 맡았습니다. 문제는 그 전에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김희선이 오랜만에 영화에 나오네요.
김희선은 그동안 영화관에 거의 나오지 않았었던 상황입니다. 배우로 얼마 전에야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죠. 정말 제대로 된 연기를 했던 상황이 되다 보니 그래도 괜찮았다고 보여지는 상황이었달까요. 다만 다음 작품들이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사실상 이번 영화에 관해서 역시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입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이번 영화는 소규모 독립영화쪽이기 때문에 좀 걱정이 덜한 상황입니다. 이번 작품은 종이꽃 이라는 제목을 가진 작품으로, 고훈 이라는 감독과 함께 작업 한다고 하더군요. 이번에는 안성기도 같이 출연 할거라고 하더군요.
이준익이 또 다른 신작을 만드는군요.
이준익 감독은 활동이 정말 많으면서도 영화 편차가 상당히 심한 감독이기에 좀 미묘하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솔직히 나름 괜찮은 작품들도 꽤 했었습니다만, 아무래도 그렇지 않은 작품들도 만만치 않게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솔직히 이번 작품이 좀 걱정 되는 지점들이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좀 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도 있기도 한 상황이긴 합니다. 어쨌거나, 이번 작품은 "자산어보"라고 합니다. 정약용의 형인 정약전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설경구가 정약전을 하게 될 거라고 합니다. 일단 그래도 잘 나올 거라는 생각을 좀 가져보긴 합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9"에 프리퀄 캐릭터가 다시 나온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8 이후로 디즈니는 고민이 많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8이 나름 괜찮은 결과물 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말도 안되는 검술씬의 경우에는 솔직히 아니라는 생각이 들긴 해서 말이죠. 적어도 화두는 확실히 좋다고 생각한 것이죠. 아무튼간에, 아무튼간에, 현재 9는 진행중이긴 합니다. 이번에 들어가는 이야기는 프리퀄 캐릭터들의 재등장 이야기 입니다. 아직은 누가 될 지 모르며, 전부 루머 단계에 머무르긴 하고 있습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파드메 아미달라가 출연할 거라는 이야기가 가장 유력하게 돌고 있습니다. 재미있다고는 표현 했습니다만, 저는 극렬 반대입니다. 이건 너무 아니다 싶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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