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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훈 감독의 신작이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19일

오랜만에 최동훈 감독의 신작이 나옵니다. 아무래도 도청의 제작이 중단되는 관계로 이래저래 이야기가 좀 없었죠. 2부작으로 준비되는 대한민국에 사는 외계인에 관계된 SF 범죄물이라고 하더군요. 조우진과 김의성이 이 영화에 합류 할 거라고 하더군요.

"스파이더맨:뉴 유니버스" 의 속편이 확정 됐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18일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는 정말 아무 기대도 안 했다가 놀란 케이스 입니다. 솔직히 소니가 스파이더맨 유니버스 다루는 꼬라지를 보고 있노라면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었던 것이죠. 하지만 결과적으로 나온 작품을 보고 있노라면 상당히 놀라운 지점들이 많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속편을 기다리는 면들이 좀 있었던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번 정보가 매우 반가운 면이 있기도 합니다. 2022년 4월 개봉할 거라고 소니 픽처스 자사 트위터에 공지 했더군요. 저는 매우 궁금합니다.

소니 Atom View .. 그린스크린을 대체할 기술이 되나?

현재의 영화 제작의 중요 기술은 통칭 그린 스크린..이라 말하는 크로마 키(chroma key) 기술에 있습니다. 단색 배경에서 촬영을 한 다음에 해당 단색 배경을 다른 CG로 교체 한다는 것이지요. 해당 기술은 매우 좋은 기술이라서 영화나 드라마 심지어 인터넷 방송까지 영상 제작에 있어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기술의 한계도 있습니다. 녹색이 그래도 영향을 덜끼치기 때문에 선택되었다고 해도, 해당 배경색이 조명환경등에 따라서 영향을 빛반사가 심한 흰색 계열 옷이나 반사가 심한 소품이 사용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머리카락의 문제도 있고 말이죠. 그 외에도 배우가 집중하기 어렵다는 점도 큽니다. 그래 반사광의 합성 문제가 있었던 영화 그라비티에서는 LED 스크린

"피노키오" 감독을 새로 뽑았나 보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17일

디즈니의 실사화 기조에 관해서 저는 긍정적이지는 않은 입장 입니다. 몇몇 영화들은 그래도 잘 나온 편이기는 합니다. 신데렐라 같은 영화나, 정글북, 피터와 드래곤 같은 작품은 정말 잘 나왔죠. 하지만 덤보도 그렇고, 이번에 나온 말레피센트 2도 그렇고 정말 인간적으로 너무 엉망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쯤 되면 디즈니가 뭔가 감독 선임부터 시작해서 눈 가리고 찍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그래도 이번 영화는 좀 덜 걱정이 되는게, 이번에 이야기 되는 감독은 로버트 저메키스 이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흥행에서 저조하긴 했지만, 더 워크 같은 영화를 생각 해보면 능력이 죽지는 않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