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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 또 다른 캐스팅이 이야기가 있었군요.
매트릭스가 또 나온다는 소식은 개인적으로는 너무 불안합니다. 비슷한 식으로 끌려 나온 캐리비안의 해적 4편이 어떤 꼴이었는지 기억을 해본다면, 기대를 할래야 할 수가 없는 상황이죠. 워너 상황이 급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건 좀 아니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너무 급하게 접근한 나머지 해리포터 월드도 영화 한 편 만에 완전히 박살 나는 기묘한 경험을 했거든요. 게다가 DC 코믹스는 거의 악행이라고 말 할 정도로 엄청난 영화들을 쌓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나온 이름은 닐 패트릭 해리스 입니다. 유튜브에서 노래 하는 영상을 봤는데, 이 양반 강렬하다 싶더군요. 게다가 나를 찾아줘 에서도 정말 강렬했고 말입니다. 덕분에 적어도 영화에 대한 기대는

데이빗 핀처 차기작인 "Mank" 캐스팅이 나왔네요.
솔직히 이 영화는 매우 궁금합니다. 넷플릭스에서 만드는 조셉 J.맨키비츠에 대한 전기 영화라고 하더라구요. 릴리 콜린스, 아만다 사이프리드, 찰스 댄스가 이 영화에 나온다고 합니다. 의외로 흑백 영화가 될 거라고도 하네요.

"베놈 2" 악당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네요.
솔직히 베놈에 대한 이야기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영화가 워낙에 별로여서 말이죠. 하지만 흥행은 잘 된 편이어서 결국 속편 이야기가 나왔죠. 아무튼간에, 그 다음 악당으로 카니지가 나올 거라는 이야기는 이미 나온 바 있습니다. 그런데, 그 외에도 슈리크 라는 악당이 나올 거라고 합니다. 뭐가 되어도 좋으니, 제발 좀 영화 상태 관리 좀;;;
소니가 "He-Man" 영화화 판권을 딴 데 넘기려 한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소니는 올 여름에 정말 크게 손해를 봤습니다. 바로 맨 인 블랙 : 인터내셔널 때문이죠. 솔직히 이 영화는 그간 시리즈를 꾸준히 지켜봐 왔던 저 같은 사람도 화 나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결국 히맨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10년 넘게 개발한 이야기라고 하는데, 딴 데 넘기려고 한다는군요. 현재 예상되는 가장 큰 후보는 역시나 넷플릭스 입니다. 넷플릭스가 무슨 동네 쓰레기통도 아니고 말이죠;;; 홈즈 앤 왓슨 같은 똥쓰레기 영화는 넷플릭스도 안 받는다는 사실을 잊은 제작사들이 많은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