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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 posts샘 레이미가 오랜만에 감독으로 돌아옵니다.
샘 레이미는 능력이 없는 감독은 아닙니다. 토비 맥과이어 시절의 스파이더맨을 적어도 2편까지는 잘 끌고 가기도 했고, 이블 데드나 드래그 미 투 헬 같은 강렬한 영화를 찍는 데에도 성공을 거뒀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마지막 감독작 이후로는 제작자 역할만 계속해서 해왔던 상황이고, 이 덕분에 감독으로서는 전혀 활동을 안 하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사실 문제의 마지막 영화가 영 미묘한 상황이기는 했기 때문에 절치부심 했다는 이야기가 더 맞긴 하죠. 영화 제목은 미정인데, 미저리가 캐스트 어웨이를 만난 식의 공포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나저나, 마지막 영화가 하필 오즈 였더군요;;;
"앤트맨 3" 촬영이 2021년부터 시작된다고 확정 되었더군요.
뭐, 1기 인피니티 사가의 핵심 배역중 일부는 내려갔습니다만, 앤트맨은 다음에 나온다는 이야기가 이미 있었던 상황입니다. 그리고 결국 촬영 시기가 확정 되었죠. 이번에 일단 폴 러드는 확정 되었습니다. 에반젤린 릴리도 말이죠. 마이클 더글라스 역시 확정 되었습니다. 문제는 아직 확정이 아직 이 세사람;;; 루이스도 나온다고는 하는데, 확정 소식을 못 찾았네요.
"엣지 오브 투모로우" 속편 각본이 완성 되었다더군요.
솔직히 이 영화는 만듦새에 비해서 묘하게 흥행이 안 된 케이스이기는 합니다. 다만 속편 만들 거리가 있었는가에 관해서 역시 미묘한 지점이 있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감독인 더그 라이먼은 각본은 결국 완성 되었다고 선언 했다고 하더군요. 문제는 톰 크루즈의 일정이라고 하는데, 이미 미션 임파서블 7, 8 이 예정 되어 있어서 말이죠. 일단 감독이 원하는 때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끝나고 라고는 하더군요.
"매트릭스 4" 관련 캐스팅 이야기가 또 나왔네요.
전에도 여러번 말 했지만,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걱정이 됩니다. 워너에서 억지로 끌고 간다는 느낌이 너무 강한 지점들이 좀 있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있는 상황이고, 그래도 이 영화가 보여줄 것이 아직 더 있다고 주장하는 상황이니 한 번 지켜보고 말 하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기대를 하고 있는 점이 슬슬 생기고 있기도 한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아무튼, 이번에 캐스팅 된 배우는 제시카 해닉 이라는 인물이라고 합니다. 왕좌의 게임에 나온 적이 있다고 하더군요. 문제는 아이언 피스트에서 본 기억이 있는데, 그 때는 영 별로 였다는게 문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