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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 레조넌스 첫소감
0.기본적으로 누가 토니 샤이닝 아니랄까봐 B급입니다. 발매초에 아마존도 그렇고 루리웹 게시판도 그렇고 이상하게 호의적이길래 뭐야 의외로 괜찮게 뽑은건가…? 란 생각도 했었는데 정작 직접 해보니 그런 건 없었습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B급 액션 RPG입니다. 1.일단 이벤트 연출이 구립니다. 몇몇 캐릭터 등장 이벤트를 빼면 거의 대부분의 이벤트연출이 캐릭터를 바스트 샷으로 잡고 아래쪽에 대화창을 띄운 텍스트 어드벤처 스타일로 진행되는데 그와중에 캐릭터 모션은 연기 못하는 연기자가 연극하는 것 같고 그냥 총체적 난국입니다.섬란 카구라 시리즈도 이랬는데 한번에 표시되는 캐릭터가 두명까지가 한계라 섬란 SV보다 구립니다. 거기다 섬란은 어지간한 장면에선 캐릭터 배치 간격에 어색하단 느낌이 없었는데 샤이닝 레

'국민 욕동생' 김슬기가 부르는 자우림의 샤이닝
20131218 라디오스타 - 숨겨둔 노래실력! 김슬기가 부르는 자우림의 샤이닝http://youtu.be/Sls77q7p_Lo 2013.07.30 한여름밤의 꿈 소나기 국민 욕동생 김슬기의 노래 자우림 - 샤이닝http://youtu.be/Drm9ttdwFHY Artist: JAURIM (자우림)Title: 샤이닝(Shining)Album: Ashes To AshesRelease: 2006.10.20 MVhttp://youtu.be/y6tMA7mjFiA 지금이 아닌 언젠가 여기가 아닌 어딘가나를 받아줄 그곳이 있을까가난한 나의 영혼을 숨기려 하지 않아도나를 안아줄 사람이 있을까목마른 가슴 위로 태양은 타오르네내게도 날개가

샤이닝
예전부터 들어왔던 공포영화 명작 샤이닝! 가뜩이나 덥고 기분도 찜찜했기 때문에 공포영화를 선택했다. 음.. 그런데 샤이닝은 공포영화라기 보단 사이코 스릴러물에 가까운 영화였다. 오싹한 귀신물을 기대했던 나는 끝까지 다 보고나서야 귀신영화가 아니었다는 걸 깨달았다. 우선 상당히 감정적으로 쪼여오는 맛은 있다. 신경을 날카롭게 하는 음악. 잭 니콜슨의 미친표정. 아내의 커다란 눈과 불안한 몸짓 태도...등이 조화되면서 감정적으로 불편하게 만드는 게 아마도 연출력이겠지..? 내가 영화에 기대했던 건 오싹함이었기 때문에 그다지 인상깊게 보지는 않았다. 옛날영화의 분위기도 최신의 스펙타클 영화에 익숙한 나에게는 마이너스가 되지 않았나 싶다. 아.. 무엇보다 대낮에 인터넷하는 아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