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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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posts모 리그의 룰에 따르면 포천시민축구단이 이긴 건가
WK리그는 승자승이 우선이지만(홀수로 돌아서), K리그는 1,2부 모두 다득점이 골득실보다 위에 있다. 일단 그냥 일반적으로는 득실-다득-승자승-이런 순으로 가다가 마지막에 가위바위보 내지는 동전던지기가 들어가던데. K리그 룰에 따르면 포천시민축구단이 국가대표보다 낫다. 오옹. 게다가 당시 멤버보면 지경득하고 정운 외에는 누가 누군지도 모르겠던데. 화성처럼 FA컵 4강까지 간 것도 아니고. 저 지경득도 그나마 올해는 코레일에서 보이는 거 같더라. 인천유나이티드에서 대전 시티즌 같다가 충주 험멜갔다가 나간 듯? 하기야 보통 리그룰로 봐도 득실도 같으면 다득점을 보는 경우가 많으니! 오옹 포천시민축구단 선수들 유럽 보내도 되겠네!! 도전하는 청춘은 아름답다! 물론 나는 실점 안
이름은 왜 맨날 바꾸는가?
기억할만하면 바꾸네. 파이널 라운드라는 비장해보이는 이름을 지었지만 시스템이 스플릿 시스템이니 설명하려면 또 그 단어가 나올텐데. 상하위도 AB로 한다고 했으나 다들 그렇게 부르는 바람에(직관적이니) 그렇게 된 거 같음. 강원까지 상위 스플릿. 강원은 아무리 해도 3위 이상은 어렵겠군. 대구는 2위까지는 넘볼 수 있고. 서울은 이론적으로는 우승도 가능. 다섯경기 15골을 넣고 울산이 아무 골도 못 넣어야 하지만서도. 상주와 수원은 다이렉트 강등은 면했다. 상주는 떨어졌지만 수원 삼성은 FA컵에 집중하는게 나을 듯. [운명의 1부리그] 2019.10.06 일요일 포항:울산=2:1 51 '득점 울산 23, 김태환 87 '득점 포항 26, 팔로세비치 PK 93 '득점 포항 1
오랜만에 날씨가 좋더니만
플옵이 무리인 승점이다보니 이런 날이 올 줄은 알았지만. 진 것 보단 부상이 더 타격이 크다. 이인규는 괜찮다고 그러고 있던데 그러다 인대 더 상할라. 걍 가만 있어. 이지솔은 원래도 약간 부상 같았는데 이번엔 교체 될 정도로 부상이 심하네. 올대 갈 수는 있는 거냐. 부상이면 무리하면 안 되는데.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는다고. [우리가 사는 2부리그] 대전시티즌:전남드래곤즈=1;2 18 '득점 대전 10, 하마조치 33 '득점 전남 27, 정재희 82 '득점 전남 14, 김영욱 PK - 부상 속출이네. 이인규는 심지어 재교체. - 전남 선수들은 왜 자기들끼리 들이 받는 거지? 곽광선 큰일 날뻔했다. 김주원은 얼굴 찢어졌던데. - 막판에 우리 키쭈 PK실축하고 난 다
번개 맞은 경기
전광판이 번개 맞아서 다음날 시작. 다른데는 더 큰 사고도 많이 난 모양이던데. 원래 10월에 태풍이 오면 피해가 더 컸던 것 같다. 자주 안 그래서 다행인건가. [우리가 안 사는 1부리그] 경남:전북=1:1 68 '득점 전북 21, 권경원 89 '득점 경남 13, 김준범 - 이거 진짜 포르투갈 식인가???? - 경기가 거칠어서 한교원이 부상당함. 교체로 들어간 거라 그냥 빠져서 10명이 뛰었는데 해설이 말 안 해준 모양. - 교원아아ㅠ.ㅠ [소감] - 경남이 살아 남으려나? - 그리고 그놈의 빌드업은 메시나 영입하고 하라고 정말. 그 이전에 저 비싼 선수들로 뭐하는 건지. - 하기야 우리 시장도 이상한 대표이사 팬들 반대에도 불구하고 주저 앉혀서 돈만 잔뜩 쓰더니 그걸 또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