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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뭔가 역시 비효율적이야. 빌드업이란 대체 뭘까? 시누크는 재밌더라. 이래서 좋아함.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1차전] 대한민국 2-0 투르크메니스탄 득점 : 나상호(전13), 정우영(후37) 출전선수 : 김승규(GK), 김진수(후40 홍철), 김영권, 김민재, 이용, 정우영, 이재성, 황인범, 나상호(후21 권창훈), 손흥민, 황의조(후36 김신욱) [소감] - 묘하게 골을 못 넣네. - 정우영이 저건 봐도 봐도 신기. - 인범이는 딸기처럼 뒤에서도 잘하는 타입은 절대로 아님. 딸기가 특이한 거. - 역시 뭔가 비효율적이야. - 나상호는 거의 매주 공포를 올렸었지. 승격했으면 이적 안 했을지도. 쳇...승격했으면...그래도 인범이는 팔았겠지.

우리 레반의 풀 네임을 오늘 알았다

레반 센겔리아 조지아라 그런가 뭔가 닮았어!! 전반 소감은... 지난달에 '대전시티즌이 홈에서 역전패 하던 부천전에서도 안 저럼' 슈팅은 많았어. 키퍼에게 패스해서 그렇지. 이거 포르투갈 스타일인가??? 걍 2002년의 복수인가. 비싼 선수 너프먹이는 느낌이... 전후방 다 우왕좌왕이네. 태풍오는데 집에 창문 열어 놓고 온 것처럼. 수비가 헤맨다기보단 패스가 대전시티즌보다 심해. 그러니 수비도 얼타지. 대전시티즌은 2부 꼴찌란 말야. 어쩔거여!!!! 레반 보고싶네. 착했음. 골도 나름 잘 넣고. 연금술사는 너무 심한 우수사원인데...내국인 공포증인가??? 그런것도 있나??? 도쿄 아니 동경이 잘하네. 풀타임은 턱걸이 다섯개를 해. 김도훈 감독은 나

오래 걸렸다 무실점

이기는 것보단 무실점이라도 하길 바란지 오래인데 드디어 이번 라운드는 무실점이다. 아무래도 상성이라는게 있긴 한 모양이다. 광주 올해는 정말로 최강인데 말이지. 우리팀은 부동의 꼴찌에 최저 득점에 최다는 아니지만 엄청난 실점 순위에. 설마 그 새 최다가 된 건 아니겠지?? 25라운드네. 열한경기 남은 건가. 우리가 플옵은 무리지 싶으니. [우리가 사는 2부리그] 2019.08.26 월요일 광주:대전=0:0 - 음...왜 우리 지솔이 칭찬하는 거야. 칭찬하면 맛이 갈지도 모른다고. 해설 조심하란 말이다. 불안하다. - 이인규가 왜 생소한가? 여름에 왔으니까. 뭐 우리 애들이 2014년부터는 생소하긴 했지. 매일매일 새 얼굴. - 고무열이 아직 등록 안 되었던데 어떻게 데려

그래도 이번엔 골은 넣고 졌다

지난 두 라운드 것은 경기 결과가 문제가 아니라 걍 더워서 글을 걸렀다. 연맹이 기록을 날리는 추세라 예전 경기 기록 보려면 남겨둬야 나중에 덜 귀찮은데. 일단 오늘 꽤 힘들었으니 이번 라운드만 적고 나머지는 백업겸 며칠 사이로 적어야지. 안토니오가 꽤 잘해서 안산 이겼을 때 기대했는데... 부산은 박종우가 거의 8년만이라는 말을 하면서 프리킥골을 넣더니만...그보단 유효슈팅조차 못하고 경고만 잔뜩 드신게 더 놀랍다. 뭐냐고. 정말. [우리가 사는 2부리그] 2019.08.19 월요일 경기 프로팀의 조건인 유스 의무육성 때문에 내셔널 팀들이 실업 없애고 프로 하자는 걸 싫어하는 거요. 다행이야~ 3부 생기면 바로 강등일 듯. 대전 시티즌:부천FC1995=1:2 41 '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