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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postsK리그2 준플레이오프와 K리그1 멸망전
그 결과 안양은 창단 처음 플레이오프에 진출했고, 포항은 최종전에서 9골차 이상으로 이기고, 아니다, 9골로 이기기만 하면 되는 것도 같아. 다득점 우선이니. 그 후에 대구랑 서울이 비겨주면 아챔 진출 가능. 대구랑 서울은 포항이 뭘하든 서로 이기는 팀이 올라감. 즉 이쪽은 자력 진출 가능. 전북의 경우 일단 이기고, 울산이 무득점 혹은 저득점으로 지면 됨. 울산은 비기면 우승이지만 이건 매우 위험한 상황. [우리가 사는 2부리그] FC안양:부천FC1995=1:1 10 '득점 안양 11, 팔라시오스 79 '득점 부천 22, 안태현 - 최철원이 잘해서 부천이 올라갈 뻔도 했음. - 전반만 보면 도저히 부천이 득점할 기미도 안 보였지만. - 안양의 불안요소는 유종현과 팔라시오스.
브라질과 평가전
[남자 A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 0-3 브라질 득점 : 루카스 파케타(전9) 필리페 쿠티뉴(전36) 다닐루(후15, 이상 브라질) 출전선수 : 조현우(GK) 김진수 김영권 김민재 김문환 정우영 주세종 손흥민 이재성(후32 권창훈) 황희찬(후20 나상호) 황의조 올대 경기보고 트니 한 골을 벌써 먹어있냐. 두 번째 골을 보니 역시 수비도 개인기로 버티던게 맞는 거 같단 생각이 드는 군. 브라질 상대로는 개인기가 딸리니 안 되는 거지. 레바논보다 재밌다. 브라질이라 그런가? 유효슈팅도 하고. 무나닝은 의외로 무난하게 하네. 그 걸개 삼촌팬들 거라는데. 연금술사 황은 한국말 쓰는 사람이 동료일 때 만 저러는 건가? 무쓸모한 반칙만 하네. 슈팅할 때랑 패스 할 때도 헷갈
두바이컵 마지막 경기: 아랍에미리트
[2019 두바이컵 친선대회] 한국 1-1 UAE 득점 : 모하메드 주마(전45*4), 함단 나시르(후2 OG) 출전선수 : 송범근(GK) - 강윤성, 김태현, 정태욱, 윤종규 - 김동현(후14 한찬희), 백승호(후27 원두재) - 전세진(후27 조규성), 김진규(후14 김대원), 정우영(후27 엄원상) - 오세훈(후42 이동준) [소감] 아무리 평가전이라도 이기는게 좋았을 것을. 아랍에미리트 애들 체력 좋아보이네. 김진규 골은 옵사이드라는데 오세훈이 안 맞은 거 같은데. 화면이 흔들려서 그런지 잘 모르겠지만. 아랍에미리트가 두 골이나 넣은 건 그래도 문제. 프리킥이야 잘 차긴 했지만... 중동 심판은 상위 팀에서 뛰고 싶으면 적응해둬야 함. 아챔 나가면 별 놈을 다
두바이 국제 친선경기인지 컵인지: 3차 이라크전
[2019 두바이컵 친선대회] 한국 3-3 이라크 득점 : 이합 자리르(전45 OG), 김대원(후12), 이동준(후35, 이상 한국) / 이상민(후27 OG), 아미르 알암마리(후45), 모하메드 나시프(후50, 이상 이라크) 출전선수 : 안준수(GK) - 김진야, 김재우, 이상민, 이유현 - 원두재, 정승원(후15 한찬희) - 김대원(후15 이동준), 조영욱(전15 맹성웅), 엄원상(후46 윤종규) - 조규성(후34 오세훈) [소감] 이라크는 바레인보다 세군. 그리고 굳이 송범근을 데려간 이유가 있구나. 안준수 불안해. 이범수는 5실점 할 때도 PK는 두 번을 막았다. 그 때는 22세 꼬마였는데. 히타치 스타디움 아니었냐? 일본 원정인디? 만원 관중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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