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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posts2부리그 마지막 라운드
한날 한시에 한다. 그리고 정말 오랜만에 홈승리. 광주가 힘을 빼고 왔다지만 우리가 쉽게 이길 것 같진 않았다. 뒤에 앉은 애기 엄마는 리그 처음 보는 것 같았는데 하얀 팀이 잘한다고 했을 정도. 애기의 질문에 비기면 연장간다고 한 걸 보면 처음 보시는 거 맞는 거 같은데...;;; 광주는 수비시나 공격시나 항상 숫자가 많더라. 이동을 효율적으로 한다는 거지. 박주원이 왜 다치는 지 알겠더라. 날아서 막을 일이 많다보니 착지가 불안정하다. 그렇다고 그걸 포기하면 실점이고. 에라이 요놈들아!!! 이지솔이 팬미팅 했던데 챔피언십은 나갈 수 있을라나. 사람이 많아서 다가가기 힘들었는데, 이때부터 뭔가 느낌이 다르긴 했다. 무료 관객을 많이 받아서 공식 집계와 다르게 경기장이 꽤 들어찼
올해는 거의 끝까지 확정이 안 나네
우승도 그렇고 강등도 그렇고, 승격권도 그렇고. 물론 2위까지는 정해져 있긴 하다. 이관우가 감독이 되다니. 대행이긴 하지만 그래도 그럴 줄 알았으면 수원FC경기 볼 걸!! [우리가 사는 2부리그] 부산 아이파크:아산 무궁화=3:2 5 '득점 부산 26, 이상준 18 '득점 아산 89, 박세직 41 '득점 아산 9, 오세훈 PK 72 '득점 부산 11, 이동준 84 '득점 부산 10, 호물로 - 이상준은 데뷔골. 청대구나. - 오세훈이 볼 때마다 자꾸 그 15세 대표시절이 생각나서 웃김. - 부산이 순위 2위 고정이라고 신인을 데리고 나왔다가 결국 교체로 포메이션이고 뭐고 바꿔서 이김. 하기야 분위기 상 중요한 경기. - 디에고 PK...이동준이 차서 넣긴 했지만서도. 보
멋있는 안토니오
안토니오가 멋있다. 안토니오는 다음 시즌에도 함께 갔으면 한다. 안양이 선제골 넣고, 우리가 끌려가는 와중에 결국 동점골을 넣었는데!! 골은 승섭이가 넣었지만 안토니오가 잘해서 넣은 거나 다름없다. 또 안토니오는 축구도 잘하지만 근성가이라 좋다. [우리가 사는 2부리그] 2019.11.02 토요일 대전시티즌:FC안양=1:1 5 '득점 안양 50, 모재현 73 '퇴장 안양 3, 최호정 83 '득점 대전 11, 김승섭 - 허무한 첫 실점. 그 뒤로 안양이 찬스는 많이 가져갔으나 김진영이 열심히 막아서 추가 득점은 못함. - 어린이회관이라는게 있는 줄 몰랐음. 아무리 그래도 10주년이라니. 다른 동네하고 다르게 공공기관과 공기업들이 입주한 곳이 대전 월드컵 경기장이라 기업이 낀다고
우즈베키스탄과의 22세 이하 평가전
멤버 면면은 2차전이 더 나아보였는데 결과는 반대다. 우즈벡이 좀 더 정비가 되어서 그런가. 발재간이나 뭐나 확실히 프로티는 나던데. 어쩌다 보니 면면이 그래서 강등과 승격에 대한 생각이 많을 거 같기야 하지만. 대구 역시 수원 삼성이 FA컵 떨어지고 4위안에 들어야 한다는 과제가 있고. 왜 우리 지솔이나 군면제인 김진야, 송범근 등이 뽑혔나 알겠다는 느낌이. 근데 지솔이는 시간에 맞춰 회복이 될라나 몰라. 일단 우린 이번 시즌 꼴찌 확정이고. 아마도ㅠ.ㅠ [KEB하나은행 초청 친선경기 1차전] 대한민국 3-1 우즈베키스탄 득점 : 자수르벡 야크시바예프(전20) 김재우(전38) 오세훈(후26) 김진규(후30) 출전선수 : 송범근(GK) 김재우 정태욱 장민규(HT 이유현) 강윤성(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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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