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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posts두바이컵 두 번째: 바레인전
[2019 두바이컵 친선대회] 한국 3-0 바레인 득점 : 오세훈(후3, 후11), 김대원(후45*5) 출전선수 : 허자웅(GK) - 강윤성(후37 김진야), 정태욱, 김태현, 윤종규(후37 이유현) - 백승호(후18 김대원), 김동현 - 전세진(후18 원두재), 김진규, 정우영(후18 조영욱) - 오세훈 우리가 원정 입었지만 국대니까 걍. 오세훈은 애국자형인 건지 아니면 걍 나이든 사람들에게 말리는 건지 궁금하네. 조규성은 나이든 형들에게 안 말리거든. 오세훈은 조규성보다 어리지만 프로 경력은 더 짧은디? 하기야 구본상의 '흘려 흘려'에 속아서 공 빼앗긴 적이 있다는게 오세훈이지. 또 고무열이에게 밀리는 실력이니 성인 국대랑 비교하긴 이를 거고. 1999년생이잖아. 노스트라다무스
레바논 삼나무도 향이 좋을까?
음...홍명보를 단기적으로 썼어야 하나. 정말 2002년의 복수를 하러 온 포르투갈 첩자인 것인가? 명단의 호오는 차지하고 저 선수들도 충분히 좋은 선수인데 뭔가 너프시키는 느낌이 자꾸 들어. 이게 아챔이나 FA컵이면 원정 무실점도 충분히 괜찮지만 월드컵 2차 예선은 그런 룰 없던데!! 수미야 원래 없었는데 있었던 걸로 착각하는 이유가 뭔지도 궁금함. 조광래 평화왕 때 생각난다. 2차예선에서 위기 맞이하지 말라고!! 그건 그렇고 또 무관중이냐. 레바논 삼나무라도 태우는 건지. 시위를 해야지 뭔 내전을 일으킨 건가. 손흥민이 월드스타라는데, 황의조나 연금술사 황도 활약이 유명한데 대표팀에서만 봐서 그런가 걍 못하는 거 같음. 두 황은 둘째로 손흥민은 내가 EPL안 본지 좀 오래되어
두바이컵 U22 친선 평가전:사우디전
선발 명단 보고 선수들 마음 복잡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회 방식도 특이하다. 리그전인데 풀리그는 아니고(AFC챔피언십의 같은 조와는 안 붙는다), 승점이 같을 경우 승자승이 앞에 있고. 특이하다기 보단 복잡해. 게다가 이틀에 한 번 일정. 평가전에 교체 6명 가능하게 해놔서 망정이지. 그래도 주말에 경기가 있단 말이지. 1부는 2개 남았고 2부는 바로 승강 플옵에 들어가거든. 안양 홈에서 부천과 준플레이오프. 그 다음에 승자와 부산과 플레이오프. 여기까지만 확정이지만 이걸 다 한 명단에 넣다니. 1부라고 복잡하지 않은 건 아니다. 누가 3위를 차지할 것이냐 싸움과 강등 싸움도 복잡하다. 선수들은 올림픽에 가고 싶은 욕망과, 강등을 피하고 싶은 욕망과, 승격하고 싶은
2019 FA컵 결승 2차전
1차전은 막 야유 나오고 그랬지만 수원 삼성이 이길 거 같긴 했다. 그 아마추어는 이유가 있는 거라서, 미묘한 차이가 있더라고. 체력차이가 눈에 띄는 거고 뭔가 여유도 프로쪽이 더 있고. 화성 때도 그렇지만 개인 기량도 확실히 차이가 있다. 마냥 들이 받는게 아니라 슬슬 끌어내면서 빼는 것도 그렇고. 결국 골 취소 양 쪽 팀 하나씩 나오면서 4:0으로 2차전은 완승해버린다. 고승범은 고승범이라고 클로즈업하는데 다른 놈인 줄 알았다. 내가 아는 고승범이 아니라 웬 인민군 전사 같이 생긴 까만 애가 수염에 대강 깎은 머리를 하며 뛰고 있었다. 여러번 보니 그 고승범이 맞았다. 어쩌다 저리 된 거지. 아직 어린 걸로 아는데. [결승 2차전] 합계 4:0으로 수원 삼성 우승 수원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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