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29 posts
호빗탄 다녀왔습니다.
무려 2013년도에...........그니까 호빗 2가 개봉하기도 전에 다녀왔어요.근데 왜 이걸 이제 올리냐면 귀차나서~-_-;;;막상 사진 사이즈 편집하고나니 몇장 없네요.;;뉴질랜드 북섬. 유명 관광지 로토루아 가기전에 있나 그렇구요...북섬 관광코스가 되서 제법 잘나가는듯 합니다.일단 사진부터 몇장. 1. 사유지입니다. 맘대로 못 들어갑니다. 차를 세워두고 여기 전용 버스를 타고 가야되요. 버스는 한시간인가 두시간에 한대 출발하고요. 투어는 1시간이었나 1시간 반. 가이드가 붙습니다.가이드 따라 투어형식으로 다녀야 하고 맘대로 돌아다닐 수 없습니다. 시간도 1시간-1시간 반 그 이상은 머물 수 없음. 사유지라 그런지 더럽게 비.싸.요. 벌써 2년 넘었는데 NZ달러 75불이었나 80불이었나

리 타마호리의 전사의 후예 (Once Were Warriors, 1994)
고장장고 펫, 바보보바 펫? 그리고 그 옆은 에이팍(매트릭스)? 마오리 배우 총출동 007 시리즈를 정주행하다 드디어 20탄 어나더데이까지 와보니 궁금한 점이 생기더군요. 시리즈 최대의 괴작으로 꼽히는 어나더데이의 감독은 뉴질랜드 출신 마오리 혼혈인 리 타마호리라는 사람인데, 그는 뉴질랜드 최고의 영화 중 하나로 꼽히는 바로 이 영화 전사의 후예로 장편 영화 감독으로 데뷔해서 헐리우드 입성을 하게 되었다죠. 어나더데이만 보면(+ 미국에서 여장하고 매춘하다 체포된 사건 포함) 엽기 괴작영화나 만들 것 같은데 과연 그 사람이 만든 다른 영화는 어떤가를 알고 싶어졌습니다(제가 뉴질랜드에 살다보니 더 관심이 간 것은 함정?). 시골에서 전사의 후예인 어느 마오리 부족의 딸이었던 베스는 젊은 나이에 가족들이 반대

피터 잭슨 曰, "차기작은 뉴질랜드에 관한 실제 이야기가 될거다!"
호빗이 개봉하고 나서 시일이 꽤 지난 지금, 앞으로 피터 잭슨의 차기작이 무엇이 될 것인가에 관해서 상당히 궁금증이 많아지는 상황입니다. 이제 호빗 시리즈도 끝났고, 반지의 제왕도 끝난 상황에서 설마 실마릴리온을 영화화 할 거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아서 말이죠. 그 사이에 킹콩도 있고, 약간 기묘한 영화였던 러블리 본즈도 거쳐간 상황에서 이번에는 무엇을 더 보여줄 것인지가 상당히 궁금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최근 인터뷰에서 뭔가 나오기는 했더군요. 아무래도 차기작에서는 뉴질랜드의 실제 생활을 다룬 영화를 만들 거다 라는 식의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이미 실제적인 작업을 하고 있고, "천상의 피조물들"류의 작품이 될 거라고 하네요. 물론 현재 공

겨울왕국 블루레이 뉴질랜드판 인증 (화면비 2.35:1 이라고?)
점심시간에 뽈뽈거리며 나가서 구매...언어 구성을 보니 뉴질랜드(+아마도 호주도)+중동 일부+동유럽이 공유하는 듯 하군요. 케이스는 후줄근하기 짝이 없습니다.스틸북? 호주는 일주일 뒤 나온다는데 글쎄요.뉴질랜드는 나온다는 얘기도 없고, 스틸북 구성도 이상하고(2D+DVD+디지털 카피라고 되어 있음), 디자인도 일반적이라 그냥 언어팩 개념으로 지르기로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랍어와 동유럽 언어들이 구하기가 어려울 줄 알았는데, 허탈하게 걸어가서 사다니...서유럽/북유럽 더빙 구하려면 좀 골치아플 듯. 현재까지 확보한 언어들 영어(아마도 캐나다) 불어남미 스페인어한국어중국어1중국어2타이어포르투갈어체코어그리스어헝가리어러시아어아랍어폴란드어루마니아어 그런데 신경쓰이는것이 저 스팩에 나온 화면비에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