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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4 posts힐링로그 - 스페인 풍경들
나의 첫 브이로그... 일상적인 요소가 거의 없고 풍경이 주가 되기 때문에 브이로그라고 하기는 좀 어렵고 예쁜 풍경 보고 누군가에게 잠시라도 힐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힐링로그로 명명하였다. 첫 립싱크 동영상이라 어설픔 충만! 하지만 태어났을 때 부터 걸어다닌 사람이 어디 있으랴... 앞으로도 종종 스페인 풍경 가져오도록 할게요! 며칠 전 스페인 바르셀로나 테러 피해자와 가족들, 시민들에게 마음으로 힘을 보냅니다. 폭력 테러 행위를 규탄합니다. (동영상 지역은 바르셀로나는 아닙니다)

20170623 세비야 → 카디즈 (항구도시) 당일치기
세비야에서의 첫날은 빠르게 지나갔다. Big Impact 있는 곳은 둘러봤다고 생각하기에, 둘쨋날은 세비야에서 당일치기로 여행을 하기로 계획했다. 코르도바를 당일치기로 가는 것도 추천을 많이 하지만, 나는 바닷가도시인 카디즈로 가보기로 결정했다. 왜냐하면, 이 때 햇빛이 매우 강렬햇는데, 내륙지역인 코르도바는 세비야와 햇빛세기나 기온이 비슷할 것 같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카디즈는 바닷가에 있기 때문에 햇빛이 세더라도 바람이 많이 불고 공기가 시원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행히 예감은 적중했다. :) 카디즈로 가기 위해서, 숙소를 나왔다. 세비야 시청 앞 스페인은행이 있는데, 은행 앞 나무를 보면 나무 모양이 보통 보던 것과 많이 다르다. 정육면체 형태로 나무를 다듬어둬서 지나가다보면 눈길이 확 띄인다.

20170622 세비야의 스페인광장, 시내, 야경
말라가에서 2박을 마치고, 이제 세비야로 이동하려고 한다. 말라가는 해변이 있는 도시이지만, 세비야는 내륙도시이다. 안그래도 말라가 햇빛이 뜨거운데, 세비야로 가면 뜨거운데다가 내륙이라서 더더욱 뜨거울 것만 같은 생각이 들었다. 얼마 전에는 40도가 넘었다고 그러고...지금 시기에는 아마 더 뜨거울테지.. 약간의 걱정을 하면서 오늘 하루를 시작했다. 말라가 숙소에서 체크아웃을 하고도 시간이 꽤 남아서, 말라가 버스터미널 근처에서 식사할 곳이 있나 둘러보았다. 캐리어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멀리 나갈 수가 없어서, 버스터미널에 있는 카페테리아를 이용하게 되었다. 아래와 같이 Malaga Bus의 Cafeteria 라고 적혀있다. ㅋㅋ 근데 사실 메뉴판을 봐도...스페인어라고 되어 있어서 정말 알 수

20170621 말라가의 말라게타 해변과 도심
와우....뜨겁다. 6월 말, 말라가에서 햇빛은 대단히 뜨거웠다. 어제 이 사실을 깨닫고 오늘은 아침부터 부지런히 집을 나서기로 한다. 크게 두 장소, 해변과 도심 부분을 둘러볼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오전에는 햇빛이 덜할테니 오전에 해변을 둘러보고자 했다. 숙소를 나와서 찬찬히 걸어간다. 오전 8시 반 정도라서, 아직 해가 머리위에 있지 않다. 다행히 건물그림자가 많이 있어서 아직은 시원하게 느껴지는 상태이다. 구글맵 상에서 Guadalmedina 라는 '강'처럼 보이는 곳을 따라 남쪽으로 내려간다. 남쪽에는 해변이 있고, 가는 길에 여러가지를 볼 수 있었다. 아래 사진에서 오른쪽은 호텔. 스페인에서는 공공자전거를 이렇게 이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말라가에서는 Malagabici 이며,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