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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산책
마드리드 도착 ! 충격적인 더위다 혁명이다 레볼루션 마드리드는 사실 별 기대 없이 왔다 바르셀로나에서 뭐 많이 봐야지 하면서 마드리드는 그냥 쉬어가는거지 뭐 하면서 (쉬어가기엔 넘나 더운것..) 그래서 마드리드 시내 보다 우선 톨레도 구경! 톨레도 도착하자마자 여긴 어딘가 나는 누군가 하는 더위에 사로 잡힘 가이드 끼고 관광버스 타고 오시는 분들도 엄청 많았는데 그런 분들 볼때마다 아 진짜 톨레도는 패키지각이다... 혼자서 100번도 더 생각했다 날씨가 쨍쨍하니까 사진이 잘 나오는데 내가 죽겠는데 사진은 무슨 하면서 안타깝게도 인물 사진이 하나도 없다는 게 함정 내가 톨레도를 간건지 사진을 퍼온건지 내사진이 하나도 없다 더위에 못참아서 결국 셔틀버스 같은 거

20170609 톨레도 당일치기 여행
이 날은 시간여유가 있어서, 마드리드 근교도시인 톨레도에 당일치기로 다녀왔다.ALSA 버스를 이용하면, 편도 당 약 50분의 시간이 소요되는 거리이다. 버스에서 자리가 없을까봐 걱정이 되면, 당일 표를 끊지 않고, 전날이나 그 이전에 미리 표를 끊는다.하지만, 사실 버스터미널까지 거리도 가깝지 않는데다가, 마드리드-톨레도 버스도 많다고 하여 당일에 표를 끊기로 했다.실제로 마드리드-톨레도 사이는 ALSA 버스가 운행하고 있는데, 배차간격이 30분이다.(자세한 것은 실제로 확인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우선은 전철을 타고 Plaza Elíptica 역에서 하차한다.전철에서 내리면 버스터미널 표지판을 잘 보고 가야 한다. Terminal de Autobuses 라고 되어 있다.Terminal de Auto
![[그라나다] 알함브라 궁전 (1) 겨울의 헤네랄리페](https://img.zoomtrend.com/2017/07/20/d0012273_5970af7100951.jpg)
[그라나다] 알함브라 궁전 (1) 겨울의 헤네랄리페
식당에서 맛있는 밥을 먹으며 그라나다의 야경을 보고 다시 호텔로 돌아와서 호텔 라운지에서의 야경을 조금 즐기다가 잠이 듭니다. 호텔에서 보는 그라나다 시내도 꽤 멋있네요. 실제로 보는 게 사진보다 훨씬 낫습니다. 유럽 여행 갈 때는 아무래도 좋은 컴팩트 카메라를 하나 사들고 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하네요... 다음 날 조식 아침 7시 반부터 들어와서 시작부터 햄 코너로 돌진합니다. 식당에는 우리 한국인 부부 단 한 쌍뿐... 역시 밥 빨리 먹는 건 다 한국인 뿐이야... 아래는 호텔 알함브라 팰리스 조식 사진이 잔뜩 있으니 알함브라 궁전에만 관심이 있으시면 스크롤을 쭈욱- 내리시면 되겠습니다. 헉헉 연어 하몽 치즈 한식따

20170608 마드리드 - 레티로 공원 내부
저녁에는 레티로 공원을 간단히 살펴보기로 한다. 레티로 공원은 생각보다 엄청나게 크다. 면적이 1.4㎢ 이라고 한다.구글맵에서도 녹색면적이 엄청나게 넓게 나와서, '이걸 하루만에 다 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었다.역시나.. 실제로 가 보니 여러번은 방문해야 레티로 공원의 면면을 파악하면서 살펴볼 수 있었다. 들어가는 입구에서부터 꽃길이 펼쳐져 있다.(참고로 공원이 워낙 넓어서 입구도 많다.)사람들이 잔디에서 휴식을 취하고, 조깅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면서 편하게 쉬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레티로 공원 내부에는 커다란 연못이 하나 있다.우리나라였다면 오리배가 떠다녔을 그런 연못이지만, 여기는 마드리드!!여기에서도 사람들이 배를 타긴 타지만, 오리배가 아니라 조정 보트를 탄다.한명 아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