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포스트: 564|아이템:스페인(461)
Tags

Posts

564 posts
Sevilla 130225-130226 (1)

Sevilla 130225-130226 (1)

jiwon's Favorite Things!|2013년 3월 27일

Sevilla 130225-130226 (1) 프라도 터미널에서 만난 재떨이 부터 참 맘에 들었던 세비야, 대항해시대 중심도시로 한걸음 더 전진. 해지는 스페인광장을 보지 못했더라면 무척 아쉬웠을꺼야.

스페인 여행기 11 다시 마드리드

스페인 여행기 11 다시 마드리드

Let it be|2013년 3월 26일

바르셀로나에서 이틀을 지내고 이젠 다시 마드리도 돌아갈 시간입니다. 마드리드로 가는 기차표는 비싸네요. 기차도 조금 더 빠른넘인것 같습니다. 124유로. 시간은 얼마 안걸리는데 비싸요. 기차 내부입니다. 지금껏 탔던 기차보다는 내부가 조금 더 고급스럽네요. 슝슝슝 달려서 마드리드에 도착. 현대차 광고가 많습니다. 역 안에서 사람들이 모여서 사진을 찍길래 뭔가 하고 봤더니 으힉!! 거북이들이 ㄷㄷㄷ 얘네들 먹이는 잘 주는지 모르겠습니다. 거북이 엄청 많아요. 역 구내의 높은 천정과 키큰 나무들이 잘 어울립니다. GRAN VIA 근처에 숙소를 잡고 약국으로 갔습니다.

초두 효과와 바르셀로나, 차가웠던 유럽

초두 효과와 바르셀로나, 차가웠던 유럽

심리학에 '초두 효과' 라는 이론이 있다. 처음에 제시된 정보가 나중에 들어온 정보보다 전반적인 인상에 강렬한 영향을 미치는 현상을 말한 것인데, 그 대표적인 에가 '첫인상'이다. 내게 유럽은 '차가움' 으로 초두 효과를 각인시킨 대륙이다. 유럽인들 특유의 자긍심과 도도함이 왠지 모르게 나를 주늑들게 했는데, 주변인들의 '유럽 인종차별주의는 미국의 그것보다 훨씬 더하다' 라는 카더라 통신은 그 초두 효과를 합리화 시켜 공고한 선입관의 벽을 만들어내었다. 바르셀로나 길거리 바이올리니스트는 고딕 거리의 좁은 골목 사이 어느 광장에서 캐논을 연주하고 있었다. 광장의 벽들에 반사된 에코들로 인해 그의 캐논은 내가 중세 어느시대 속을 실제 걷고 있는 듯한 경험을 선사했는데, 그 황홀한 순간은 몇분 뒤 당황스러운

Strait of Gibraltar 130225

Strait of Gibraltar 130225

jiwon's Favorite Things!|2013년 3월 17일

Strait of Gibraltar 130225 대항해시대의 본거지 지브롤터 해협 이번 여행의 컨셉이 대항해시대를 찾아서 인것 만큼, 지브롤터를 건너는 마음이 남달랐던것 같다. 인생의 위시 리스트 하나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