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플레이
Posts
66 posts![[WIN95] 디아블로 (Diablo.1996)](https://img.zoomtrend.com/2019/07/03/b0007603_5d1c2c0069c81.jpg)
[WIN95] 디아블로 (Diablo.1996)
1996년에 ‘Blizzard’에서 Windows 95용으로 만든 액션 RPG 게임. 내용은 ‘칸두라스 왕국’에서 공포의 군주 ‘디아블로’가 ‘호라드림’의 마법사들에 의해 ‘영혼석’에 봉인되었는데, 대주교 ‘라자루스’가 영혼석에 홀려 ‘레오릭 왕’을 디아블로의 숙주로 삼으려다가 실패하여 왕의 둘째 아들 ‘알브레히트’ 왕자를 납치하여 숙주로 삼아 마침내 디아블로를 부활시키고, 그런 사실을 모르는 ‘레오릭 왕’이 아들의 실종에 격분하여 미쳐버린 끝에 폭정을 펼치다가 호위 기사 ‘라그다난’에게 살해당한 이후. 대성당 지하에 재보에 관한 소문이 퍼지면서 수많은 모험가가 대성당 근처의 ‘트리스트럼’ 마을에 왔지만 전부 돌아오지 못한 채 죽어나가는 와중에 주인공(플레이어) 일행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
[WIN98] 쿼바디스: 냉혈 악마 (1998)
1998년에 ‘FEW(퓨처 엔터테인먼트 월드)’에서 개발, ‘하이콤’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발매한 액션 RPG 게임. 개발사인 FEW는 ‘야화’, ‘장군’, ‘천상소마영웅전’ 등으로 잘 알려진 곳이고. 유통사인 하이콤은 ‘코룸’ 시리즈의 제작/배급으로 유명한 곳이다. 내용은 4000년 전 인간이 파멸의 문을 창조했는데 인간의 두려움과 욕망이 파멸의 문 안에서 공포의 덩어리를 탄생시키고 그게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 ‘천년의 안식처’라고 불리게 됐는데 ‘아렌트’라는 이름을 가진 공포가 나타나 세계를 재창조한다는 예언이 전해져 내려오는 가운데.. ‘란포드’가 교황청에서 ‘트라무스 예언서’를 훔쳐 달아나서 그의 아들이자 새로이 교황청의 기사로 임명된 ‘아렌트’가 예언서를 되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면서
[우타마크로스] 초은하 총력라이브 2탄 개최! 이번엔 마크로스 7 이다!!
전 우주의 기운을 하나로 모으는 초은하 총력라이브, 그 두번째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솔직히 실망했었던 첫 총력라이브. 다들 외면했던 이벤트였었죠. 저도 포스팅 한다고 첫 날에 몇 판 밖에 안 했는데 최종 순위가 무려 11,000위였습니다(...) 참고로 여태 아무리 기를 쓰고 달렸었도 한번도 종합순위 10,000위에 들어가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럼 두번쨰는 얼마나 달라졌을지 한번 기대를. 이번 보스는 마크로스 7 이로군요~ 저의 파이어봄버 베스트3에 들어가는 홀리 론리 라이트로 첫트! 음...여전하네요. AP3으로 공격했지만 여전히 1/4 밖에 못 깎았습니다. AP는 30분마다 1씩 회복되고 최대 3까지 밖에 안 모
[우타마크로스] 초은하 총력 라이브 개시 - 유저들의 노래의 힘을 모아봅시다!
오늘 오후부터 우타마크로스에 첫 멀티플레이 이벤트, '초은하 총력 라이브'가 개시되었습니다! 메인은 마크로스 최고 인기작인 프론티어로 설정. 이벤트 보너스 가희 또한 쉐릴로 지정되었습니다. 로비에 들어서면 바로 경고메시지가 뜹니다. 오오옷!! 폴드 레이더 티켓을 사용하면 이렇게 폭주 에너미 색적이 가능합니다. 에너미의 레벨은 플레이어의 레벨이나 랭크에 관련되는 듯 하네요. 전 골드랭2 여서 S-급이, 카즈란 유저는 실버랭1 이라서 A급이 뜬 것 같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새롭게 AP라는 게이지가 도입되었습니다. 최대 3칸 축적가능하며, 한칸 차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