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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WIN98] 쿼바디스: 냉혈 악마 (1998)
1998년에 ‘FEW(퓨처 엔터테인먼트 월드)’에서 개발, ‘하이콤’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발매한 액션 RPG 게임. 개발사인 FEW는 ‘야화’, ‘장군’, ‘천상소마영웅전’ 등으로 잘 알려진 곳이고. 유통사인 하이콤은 ‘코룸’ 시리즈의 제작/배급으로 유명한 곳이다. 내용은 4000년 전 인간이 파멸의 문을 창조했는데 인간의 두려움과 욕망이 파멸의 문 안에서 공포의 덩어리를 탄생시키고 그게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 ‘천년의 안식처’라고 불리게 됐는데 ‘아렌트’라는 이름을 가진 공포가 나타나 세계를 재창조한다는 예언이 전해져 내려오는 가운데.. ‘란포드’가 교황청에서 ‘트라무스 예언서’를 훔쳐 달아나서 그의 아들이자 새로이 교황청의 기사로 임명된 ‘아렌트’가 예언서를 되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면서

주여, 어디로 가나이까? - <쿼바디스, QUO VADIS>
주여, 어디로 가나이까? - 흥미롭게도 종교인구 분포를 보면 우리나라 국민의 절반이 종교를 가지고 있고, 전체 인구 중에 불교 인구가 가장 많다. 22%에 달한다. 그 다음은 개신교가 21%. 천주교는 7%였다. 2014년 갤럽자료다. 권력을 좌지우지 하고 정치적 목소리를 가장 높게 내는 개신교가 전체 인구의 20%에 불과하다는 사실은 뜻밖이다. 아마도 이 중에서 극소수의 개신교 목회자들이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문제적 인간들일 것이고 ‘개독교’라는 조어를 만들어낸 장본인들일 것이라고 예상된다. 그들을 무비판적으로 추종하고 비호하는 신자들도 문제적이겠지만, 합리성은 개나 줘버린 탐욕의 목회자들이 존재하는 한, ‘개독교’라는 용어는 사라지지 않을 것만 같다.

대형교회에게 길을 묻다 - 영화 '쿼바디스'
영화 '쿼바디스'는 Quo Vadis에서 온 말이다. 그들의 말로 "신이시여, 어디로 가십니까?"라는 뜻이다. 왜 이 질문을 던지게 되었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누군가는 이 영화는 다분히 불순한 의도로 제작된 영화이기 때문에 봐서는 안되는 영화라고 한다. 그런데 그 불순은 누구의 입장에서 불순하다는 것인지 따져볼 필요가 있다. ▲ 영화 '쿼바디스' 포스터 그 의문점을 풀기 위해 지금부터 영화 '쿼바디스'를 읽어 보려고 한다. 스포일러 주의 영화 '쿼바디스'- 한국 대형교회를 고발하다 영화 '쿼바디스'는 한국 대형교회의 불편한 진실을 고발하는 다큐멘터리이다. 보통 지금까지의 다큐멘터리는 사실적인 부분을 배우들이 재현하는 작품들이 많았는데 이 작품은 기록적이고 근거가 되는

세가세턴용 게임 쿼바디스 2의 메카 디자인.
커버아트만 봤을땐 호쾌한 액션 게임이라 생각했지만 막상 틀어놓고보니 식은땀이 날 만큼 집중하지 않으면 순식간에 부대가 전멸할 수도 있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었던 쿼바디스 2.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대체 이 게임의 엔딩을 어떻게 본건지 스스로도 알 수가 없을 정도로[...]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했는데 어디선가 동일 컨셉으로 리메이크만 해준다면 정말 기쁠 것 같습니다. (클릭 권장!) 이 작품에 등장하는 메카들은 슬쩍 보기엔 너무 복잡해보일 수도 있지만 가만히 놓고 보면 하나 하나 개성이 넘치기 때문에 다양한 취향을 수렴할 수 있는 폭넓은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특히 이중에선 정말 프라모델로 나와줬으면 하는 녀석들도 많지요.특히 작중에서 큰 비중을 가지고 있었던 A5S-2 스나이퍼 어설트 아머의 경우엔 다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