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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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산성 밀리언 아서 : 마검 라피스

확산성 밀리언 아서 : 마검 라피스

기교 아서 안티가 아님. 어제 새벽 점검으로 받은 티켓을 긁었더니 라피스가 뙇 하고 튀어나오시더군요. 나와 인연이 없겠지 하고 접은 카드였는데 나와주시다니 감사하다! 게다가 이번 1달 동안은 요정 데미지x5배이기 때문에 한장으로만 달려도 6만~13만 정도는 가볍게 데미지가 나와주더라구요. 덕분에 일반 요정도 잡기 힘들어서 골골대고 있었는데 딜이 되다보니 게임에 재미가 붙고 BC는 모자라고 회복약은 달고 과금은 유혹하고........그래 홍차 정도는 사도 되지 않을까 뭐 이런 사태. 아니 진짜 뭣도 없을 때는 그냥 덤덤했는데 좋은 카드의 덕을 한번 맛보고 나니 이래서 과금을 하는구나 싶더라구요. 이것이 맛보기의 힘인가! 왜 판타지에서 캐릭터들이 마검을 얻으면 훅가는지 알 것 같습니다. 그래 그게 참 성능이

[확밀아] 확밀아도 슬슬 질려가네요...

Cielo's Place|2013년 1월 15일

아직까지는 뭔가.. 무과금이어도 (급할 때 홍차 몇개 샀으니 무과금 아니겠지만....) 이제 S렉 덱도 코앞이고.. '뭔가 늦춰지면 안된다' 라는 심리가 발동해서 숟가락은 죄다 얹고, AP BP 쌓일 때마다 쓰고.. 하지만.. 역시 이런 종류의 게임을 하다보면 느끼는게 내가 게임을 플레이 하는 것인가 게임이 나를 플레이 하는 것인가... 시간만 다 잡아먹히고.. 계속 봐줘야되고.... 음.... 카드 교환이라도 되면 다 넘겨주고 가면 되는데... 아니니까 걍 잠수나 타야할까요 --^

[확밀아] 진짜 별거 아닌걸로 싸우는듯

[확밀아] 진짜 별거 아닌걸로 싸우는듯

요즘 쓰는 풀타용 덱. 이래봐야 이렇게 칠 일은 자고 일어나서 한두번이 땡. 보통은 걍 수저 올리기도 바쁩니다. 이번 막타 논쟁에서 재일 웃긴게 과금러가 순삭하는게 나쁘다고 하는건데 그거야말로 웃기죠. 수저 얹는 입장에서 무슨 과금딜러에게 징징입니까? 솔직히 수저질 하는 유저는 과금유저 입장에선 아무도움 안되요. 요정 솬이니 뭐니 하는데 어차피 과금유저들은 자기들이 걍 녹차 퍼먹고 해도 충분합니다. 수저질 하는 입장에선 70만90만짜리 각요 뜨면 잡아주는게 감사하죠. 착각하면 안되는게 친구창에 있는 사람들은 같은 유저지 npc가 아닙니다. 모든 사람이 느긋하게 기다릴수 있다는 전제조건 자체가 틀립니다. 빡빡하게 시간내서 하는거라 후딱 정리하는건지 어떻게 알아요? 틈틈히 시간내서 요정 잡기도 바쁜데

[확밀아] 피버기간 동안 먹은 카드들.

Secret Space|2013년 1월 15일

피버기간동안 먹은 카드.. 슈레 니무에 2장 다빈치 란슬롯2장 모르간 토르 2장 (토르 풀돌!) 그루아가흐 9장 세이메이 33장 (암세포도 아니고.. 끊임없이.. 증식중) 블루캡 13장 레플 및 레어 게오르기오스 4장 글리플렛 2장 금발의 이졸데 디트리히 5장 라바 2장 로엔그린 3장 롯뜨 2장 루크레시아 2장 류넷 3장 류트 3장 멀린 4장 메리 멜트 모르가즈 베르뷰 4장 살로메 2장 시저3장 앙트와네트 어부왕 2장 에니드 4장 오리온 3장 유리엔스 유웨인 캔디 콜그레반스 클레오파트라 2장 키안티 트리스탄 4장 티니아 펠리어스 한니발 4장 헬보르 3장 화니타 화이트스노우 히미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