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밀아] 진짜 별거 아닌걸로 싸우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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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확밀아] 진짜 별거 아닌걸로 싸우는듯](https://img.zoomtrend.com/2013/01/15/d0010852_50f4b3f6e6d14.png)
[확밀아] 진짜 별거 아닌걸로 싸우는듯
요즘 쓰는 풀타용 덱. 이래봐야 이렇게 칠 일은 자고 일어나서 한두번이 땡. 보통은 걍 수저 올리기도 바쁩니다. 이번 막타 논쟁에서 재일 웃긴게 과금러가 순삭하는게 나쁘다고 하는건데 그거야말로 웃기죠. 수저 얹는 입장에서 무슨 과금딜러에게 징징입니까? 솔직히 수저질 하는 유저는 과금유저 입장에선 아무도움 안되요. 요정 솬이니 뭐니 하는데 어차피 과금유저들은 자기들이 걍 녹차 퍼먹고 해도 충분합니다. 수저질 하는 입장에선 70만90만짜리 각요 뜨면 잡아주는게 감사하죠. 착각하면 안되는게 친구창에 있는 사람들은 같은 유저지 npc가 아닙니다. 모든 사람이 느긋하게 기다릴수 있다는 전제조건 자체가 틀립니다. 빡빡하게 시간내서 하는거라 후딱 정리하는건지 어떻게 알아요? 틈틈히 시간내서 요정 잡기도 바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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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람항로
앱 다운받았더니 정식 오픈은 27일 11시라고 합니다. 사실 안 하려고 했지만... 확밀아가 TCG 열풍을 일으킬 때부터 데빌메이커, 큐라레, 시드 이야기, 데스티니 차일드, 그런 류의 게임... 은 안 건드린 적이 없었죠. 안 하긴 개뿔.. 손이 멋대로 받고 있더라. 다만 저 중에서도 오래도록 한 게임은 몇 안 됩니다. 확밀아와 소녀전선 정도. 데차는 좀 애매하지만 이제 접었으니.. 최근 이런 류의 게임들이 속속 한섭을 열고 있어서 이것저것 해보고 싶게 되네요. 벽람은 과연 오래 할 만한 게임이 될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