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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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8 posts확산성 멀리언 총통! <바하무트나 이거나...>
사실 확밀아는 안합니다.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 거기도 하지만(기종이 테그라2를 쓰는 아트라스라 ㅋㅋ) 바하무트는 쬐끔 했었는데 제 취향하고는 영 아니더만요 덱을 짜서 머리싸움같은게 아니라 그냥 단순히 강한 카드면 이기는 구조라서 쉽게 질려버렸습니다 게임 ...개요를 보니 이것도 별 다를것도 없어뵈서...일러스트랑 스토리만 슬쩍슬쩍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충통의 분노는 십분 이해가능 ㅋㅋ

덱의 랭크는 사실 큰 의미가 없습니다.
별의 숫자 + 각성된 숫자에 영향을 받거든요. 잉여인 저도 SSS는 받을수 있습니다. 거기의 카드들이 그냥 각성만 되서 잉여할 뿐이지요 ㅠㅠ 여기서 풀돌은 레프젠과 학도형가레스 뿐입니다.
![[일밀아] 드디어 저도 일밀아를 시작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01/16/b0029591_50f553d5ef967.jpg)
[일밀아] 드디어 저도 일밀아를 시작했습니다.
드디어 저도 일밀아를 시작했습니다. 한밀아 쪽에서 서버 에러가 자주 터지는데다가 잦은 서버점검도 있고, 게다가 AC랑 BC의 자연회복에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게 되어서 말이지요. 그래서 결국 일밀아까지 아이폰에 설치해버렸습니다. -_-;; 또한 아서는 이번에는 마법으로 할까 고민하다, 마법쪽 리페의 성격이 제 취향에 안 맞는 듯 해서 결국 일밀아 쪽까지 기교 아서로 버렸습니다. 한밀아와 같은 대사가 나오지만 그걸 일본어 원문으로 보니 느낌이 좀 다르더군요. 한밀아의 번역에 좀 문제가 있다는 얘기를 보고 원문이 궁금하기도 했었지만 말이지요. 하여튼 일밀아를 설치 후에 여러가지 설정과 데이터 다운로드를 완료하면 이런 공지화면이 뜨는데, 1월 18일 14시 59분까지 고양이 비경에서 고양이를 2만 마리까지

에...그러니까 어디보자..11장+3장 뽑아서..나온게
여기까지가 11장 그리고 뽑기 뽀너스 ..에...뭐...그러니까.. 음.... .... 울어도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