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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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8 posts![[확밀아] 닌자 했을때 더 잘나오지 않나요?](https://img.zoomtrend.com/2013/02/27/b0065757_512da8ff48595.png)
[확밀아] 닌자 했을때 더 잘나오지 않나요?
분노한 나머지 분신술을 써서 2중공격을 해오는 어떤분. 닉넴 가리고 그런거 없음. 서로 치킨레이스 하는 마당에 무슨... 며칠 뒤 저 일반요정 띄우고 댕기던 친구의 요정 몇마리 극딜해서 녹이니까 욕한거 잊어버리고 친구추가 해온게 유머라면 유머. 거두절미하고, 그동안 홍차 빨아가며 각요 리바 일반요정 두들겨 패고 다녔는데, 그짓 해서 득했던 적은 열손으로 꼽을 정도밖에 안됩니다. 그런데, 숟가락을 얹으려고 드갔더니 피가 얼마 없어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쳐서 득한 경우는 꽤나 많았습니다. 숟가락 얹지 않고, 탁치니 억하고 죽는 케이스 말입니다. 사실 기본적으로 하는게 극딜이나 숟갈질이고, 닌자는 지극히 몇번 안되는 일이기에 인상깊게 남고, 많이 득하는 것 처럼 느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한밀아] 막타러 이야기.
하나. 막타러를 비매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중의 일부인 저를 포함해서 제 친구와 친구의 친구들의 대다수는 각요건 일요건 리바건 실피만 남아 있으면 우선 안 칩니다. 가장 큰 오해 중 하나가, 자기네들은 그런 상황에서 홀랑 빼 먹으면서 남이 하면 지랄이냐, 라는 것 같은데 안 칩니다. 어제는 피가 천 얼마 남은 각요가 지나친 매너들로 인해 레이드 실패하기도 했습니다. 뭐 이건 서로서로 손해보는 짓이니 저렇게까지 되선 안되지만 실제로 일어난 일입니다 ㅡㅡ; 둘.피 좀 까였다고 무조건 안치진 않습니다. 저 같은 경우 알림 보고 바로 들어가서 숟딜 or 한줄덱딜을 하는 타입이지만 일에 치이거나 알림을 안주는 경우엔 뒤늦게 발견하는 상황도 있죠. 그럴 경우 처음 봤을 때 반 피 이상 까였으면 딜 목록을 우선 확인
[확밀아] 막타러는 정리하면 그만입니다.
제 친구중에는 막타러가 없습니다. 블루캡 시절엔 많았지만.. 모두 친삭을 하였지요. 정말 친구 삭제 1명이 필요해서 얼마전에 실피를 남겨두고 낚시를 해봤지만 안치더군요. 오히려 막타러는 친구의 친구에 많습니다. 정말 확밀아를 한지 얼마안되었을때는 막타를 빼앗겼을때 허탈감은 이루말할수 없었지요. 막타 종류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1. 피가 많이 남아서 덱조정하고 쳤는데.. 치고 보니.. 실피.. 2. 그냥 실피남은걸 눈으로 보고 인지했음에도.. 남에게 빼앗길까봐 치는경우.. (전형적인 막타러..) 3. 버튼을 누르는 순간.. 실피인게 보여서 '아차!' 하고 뒤로가기.. 핸드폰 배터리 빼기 등등.. 으아아악 절규 해버리는 사람 (안타까운유형) 4. 한대 숟가락 얹어두고.. 사정권 들어오면.. 냅

사실 막타 보다는 이런 경우가 더 빡칩니다.
오늘 새벽 일입니다. 5분정도 남기고 피가 존나 많이 남은 상황. 그당시 코스트가 20정도 있길래 엑칼 게이지도 채울겸 숟가락으로 존나 패고 홍차 하나 빨고 풀덱 후려침. 피 7만 남음. 남은 배코 21. 3분때까지 기다렸다 23코 만들고 색동 키쵸우 비스크 한줄덱으로 침. 색동이 스킬뜨면 간신히 잡을만한가 싶었는데 안뜸^^시발 당연히 안죽음 1만 약간 밑으로 남음. 남은 시간 1분 40초 배코 1남음. 걍 좋아요로 아무나 좀 잡으세요 보내고 기다림. 30초에 2코됨. 비스크로 후려쳐보니 6천 언저리 남음. 10초 남음. 건들 생각 안함. 결국 미리 준비해놨던 비스크 류넷들고 홍차 더 빨고 막타 침. 자 그럼 보상은? 두근두근 짜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