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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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타에 대한 개인적인 기준과 생각..

막타에 대한 개인적인 기준과 생각..

저랩 때는 고랩 분들이 내꺼든 남에 꺼든 막타를 먹든 말든.. 내 각성을 내 일요 몹을 잡아주는게 고마웠습니다. 하지만 과금하고....목표가 생기니깐....의식 전환이 이루어 지더군요.. 개인적인 기준.... 1. 배틀이력 확인 안하고, 각성 요정 피가 5만, 10만의 정도 남았을 때 보자마자..막타 딜 먹으려는 사람. 이런분 사실 막타러 맞죠....5만, 10만 정도 남으면.. 시간이 아무리 모자라도...일단 두고 보는게 맞죠.. 물약빨며, 딜한 요정에 대해서 매너있게 행동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배틀이력 버튼이 괜히 있는게 아니거든요. 내용은 확인해보는게 맞습니다. 막타 노리실꺼 아

막타고 나발이고....

공상여행가|2013년 2월 28일

기사단이 아닌 것 만해도 한국섭은 행복한겁니다.....진심으로요.지금 일섭에서 비리비리의 레일건에 쓸려나가는 비과금과 저렙들을 보고 있으면 아우,,그냥 막;;;

막타 잡으면 좋은카드 나올거 같아요? 안나와요.

막타 잡으면 좋은카드 나올거 같아요? 안나와요.

이게 지난주 합요일 이후 모인 덱들입니다. 휘황찬란하죠? 솔직히 확밀아라는 게임을 하면서 홍차 과금을 주로 많이 해서 거진 40000원 돈 쓰는거 같습니다. 부류로 치면 소과금 유저라고 보면 되네요. BC 꽉차 있으면 크게 딜 넣어드리고 있고. 그게 아니면 우리 친구 숫가락을 얹던 세이게이로 공격하던 뭘로 하던 일단 공격은 하고 있습니다. 제가 띄운 요정은 제가 잡고는 있긴 한데 각요는 내가 잡던 남이 잡아가던 별로 상관하지 않습니다. 실수로 제가 잡으면 죄송하다고 하고. 남이 잡으면 가끔 제가 시간 여유 있을땐 좋은 카드 나오셨나요? 라며 주기도합니다 물론 전혀 이해못하는건 아닙니다. 엄청나게 딜을 해놓은 상황인데 상대방이 낮게 쳤다가 잡아가면 화나긴 하죠. 다 죽여놨더니 저 놈이 내 각요 잡아가

확밀아는 무서운 게임이야

확밀아는 무서운 게임이야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3년 2월 28일

보통 사람도 이 게임을 잡으면 경화수월 잡은 용준좌처럼 흑화하지. 내가 남 요정 막타쳐서 카드 두 장 받는 건 용납되는데 남이 내 요정 막타쳐서 카드 두 장 받는 건 용납 안 되는 세상. 이건 뭐 단체로 경화수월 걸고 세계는 나를 중심으 돈다 돌아 도 아니고 소셜게임이라게 원래 서로서로 이야기하고 의견 맞추고 양보할거 하면서 하는 게임 아니었나. 그러니 우리 모두 미국발 후쿠시마 사태가 진행 중인 스프링필드에 가서 원자로 쓰레기나 치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