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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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나탈리,Natalie
★★★★★ : 5개 All - 일반적 ☆☆☆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선정성 ★★★☆ . 극장에서 개봉했으니..별로 선정적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오산. . 파격적 2. 스토리 ★ . 스토리는 평범한데.그걸 풀어낸 방식이나 표현,연출등이 못받쳐주는 듯 3. 배우 ★ . 굳이 남주인 김지훈,이성재가 출연을 했어야 했나... 4. 해쉬태그 #흑역사 5. 총평 ★ . 파격적이지만 극장용보다는 IPTV 영화 내용은, 가질 수 없는 사랑의 이름 (나탈리) | 엇갈린 기억, 숨겨온 비밀...한 여자를 사랑한 두 남자, 그들의 엇갈린 사랑의 기억! 치명적인 아름다움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온 명품 조각상 ‘나탈리’. 하지만 실제 모델이 누군지 등 일체

(고자집단 칩화단) 뭔가 시원한데 찝찝해...
그랬답니다 ㅇㅅㅇ'' -근데 칩화단 싸고드는 꼬라지 보소 =ㅁ= 걀라르호른은 걀라르호른대로 싸고 돌고 칩화단은 칩화단으로 어쩔수 없었다라는 식으로 몰고가는 케이스가 뭔가 참;;;;; 하나만 해도 지금 싸질러놓은 똥이 치워질둥 말둥 한데, 제작진의 억지전개는 최종화에서도 멈추지 않는군요 정말; -또 되도 않는 소리 보고 급뿜, 애초에 줄리에타하고 철화단하고 어떤 감정적인 교류가 있어서 "철화단은 악마가 아닌 인간 운운."하는 발언이 나왔는지 좀 그렇네요. 뭐 피 철철 흘리면서 싸우는 미카즈키의 모습에서 뭔가 생각나는게 있어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저 개인적으인 생각으로는 '글세?' 개새끼를 만들고 싶던건지 싸고 빨고 핥고 싶었던지 의문이 생길 지경인데, 이야기의 개연성을 생각하면 둘다 하면

엔드 오브 어 건(End of a Gun.2016)
2016년에 키오니 왁스먼 감독이 만든 범죄 액션 영화. 스티븐 시걸이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전직 ATF 요원 마이클 데커가 프랑스에 가서 주차장에서 시비가 붙어 상대 남자를 총으로 쏴 죽였는데 그게 실은 마약왕 발가스의 부하 로니로 자동차 뒷트렁크에 2백만 달러가 담긴 돈가방을 넣어 뒀다고 해서, 로니의 여자 친구 리사가 돈가방을 훔쳐 달아나자고 제안해 그걸 받아 들였다가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주인공은 스티븐 시걸이지만.. 스티븐 시걸이 1952년생이라 본작을 찍을 때 나이가 무려 65세라서 머리만 검게 염색해서 나왔을 뿐이지, 체형 관리가 전혀 안 되어 있어 후덕하고 푸짐해진 인상으로 나와서 왕년의 슬림한 모습은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다. 스티븐 시걸이 주인공인 만큼 그

마등천사 (摩登天師.1981)
1981년에 오우삼 감독이 만든 코믹 호러 영화. 영제는 ‘투 헬 위드 더 데빌’. 허관영, 풍쉬범, 진패, 진백상 등 홍콩 영화에서 친숙한 배우들이 출현했다. 내용은 가난하지만 뮤지션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사는 브루스 리가 같은 스타 지망생인 페기에게 끊임없이 구애를 했는데, 정작 그녀는 돈 많은 인기 스타 락키를 숭배해 브루스 리를 외면했고, 설상가상으로 락키한테 자신의 음악마저 도둑질 당해 절망에 빠져 있을 때. 지옥의 악마를 섬기는 마귀 플릿이 나타나 브루스 리에게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대신 영혼의 계약을 제의하게 됐는데.. 그때 너무 일찍 죽어 천국에 갔다가 신에게 브루스 리를 악마로부터 구하란 사명을 받고 되살아난 마 신부가 브루스 리를 도와 플릿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