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세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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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posts![[담양] 가을 풍경](https://img.zoomtrend.com/2013/11/25/c0014543_528f84aa79681.jpg)
[담양] 가을 풍경
담양의 명물인 메타세콰이어길이 아니더라도 참 좋은~ 지나가던 어느 마을, 여긴 이렇게 몇개가 놔져있던데 좋은 재활용(?)같습니다. ㅎㅎ 소쇄원 앞 개천에 왠 개집(?)같은게 있길레 뭐지 했더니 오리집인 것 같더군요. 헐...스러웠던 ㅋㅋ 퐁~ 청둥오리?!?!?? 마당을 나온 닭 생각도 나고~ 늠름한 눈빛이구나 너 ㅎㅎ 보통 한 색인데 이렇게 놓으니... 알~까~기~ 올해까지만 해도 그냥 이런 길가의 메타세콰이어가 담양의 명소인 메타세콰이어길인 줄ㅋㅋㅋㅋㅋㅋ 따로 있었을 줄이야 ㅠㅠ;; 그래도 좋은~

여름의 끝자락에서
벌써 9월 방학도 끝나고 여름도 끝나고... 다시 한 학기가 시작되었다. 어쩜 그렇게 딱 9월이 됐다고 공기가 한 순간에 차가워지는지, 금새 겨울이 올거 같아 두려워진다. 이번 여름은 비만 많이 오고 뭔가 짧았던 아쉬웠던 여름 ... 여름을 좋아하고 겨울을 싫어하는 나로서는 참 슬픈 일이다. 바람이 꽤 차가워졌는데 그냥 평소처럼 문을 열고 잤더니 목이 칼칼한게 이제 문도 닫고 이불도 꽁꽁 싸매고 자야하는 계절이 돌아왔구나 원래 지난주 목요일 금요일로 거제도 여행가려구 숙소까지 예약해뒀는데... 어쩜 그렇게 맑던 날씨 가운데 그것도 하필 딱 남해만 목, 금요일날 비가 온다고 하다니... 설마 설마 하면서 일기예보가 바뀌길 바라면서 날씨를 계속 확인했는데 목, 금요일 남해에 여전히

순창가는길에 잠시 스쳐갔던 담양 메타세콰이어 길
여수에서의 여행을 마치고 나서 들린곳 중 한곳인데 점심을 맛있게 수제비로 먹고 서울로 올라기는길에.. 산악인 정씨가 "담양 가본적 있어?" 물어본걸로 시작되어서 담향으로 차를 돌리게 됩니다. 메타세콰이어의 길의 경우는 사진으로만 많이 봤었는데 직접 본것도 처음이고 도로가 아닌 길로 되어있는곳은 차를 타고 더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슬쩍 보고 지나갔는데 그래도 참 이쁘다는 생각은 들더군요.. 여름보다는 겨울에 간다면 사뭇 다른 분위기를 느낄수 있어서 겨울에도 기회가 된다면 한번쯤 가보고 싶네요. ▲ 담양 나무들이 이렇게 줄을 맞춰서 있으니 사진 찍기도 좋고 참 이쁘죠? 차를 타고 가면 좀 다이나믹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도로임에도 차

4. 인천대공원 메타세콰이어 길에서 자전거를 탔다
* 이 포스팅은 <2012 올 여름이 가기 전 끝내야 할 일> 의 미션수행 포스팅임다. 메타세콰이어 길. 담양이나 남이섬까지 찾아가야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은근 서울 근교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당장 서울만해도, 하늘공원 근처에 메타세콰이어 길이 있다고 하니까. 원래는 하늘공원 근처에 있다는 메타세콰이어 길을 가려고 했는데, 그 가파른 하늘계단에 자전거를 들고 올라야 한다는 사실에 치가 떨려 가을에나 걸어서 가보기로 했다. 그렇다면 자전거 대여가 가능 + 평지라는 조건을 충족시키는 메타세콰이어 길은 어디가 있을까. 역시 담양이나 남이섬밖에 없나.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던 중 구글신의 도움을 얻어 집에서 가까운 곳에도 메타세콰이어 길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곳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