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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없이 39kg. 여가수 연예인 다이어트 식품 정체
8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2025 AAA & ACON Behind | 지챠 너무 행복한 거 아니야?〉에서 최예나는 헤어·메이크업을 받던 중 자연스럽게 체중 이야기를 꺼냈는데요 39kg까지 빠져서 너무 충격받았다.. “그래도 살이 좀 많이 쪘다” “최근에 39kg까지 빠져서 너무 충격을 받았다” 라며 당시 상황을 솔직하게 전했어요 위고비같은 다이어트를 의도적으로 한 게 아니라 갑자기 체중이 빠졌던 상황이었다고 설명했고, 이후 열심히 먹으면서 현재는 42~43kg 정도로 회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들은 스태프도 “지금이 훨씬 낫다”고 말해 무리한 체중 감소에 대한 우려를 간접적으로 드러냈어요 최예나가 다이어트 중에도 먹었다는 음식? 흥.......

임무를 다 했다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11월 1일 토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침 먹고 책 써야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 신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책을 쓴다는 일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책 한 권의 흐름이 통으로 머리에 들어 있어야 가능한 거거든요. 그런데 저는 글을 쓰고 있는 순간이 무척 신나요. 재미있거든요. 재능있는 자는 노력하는 자를 이기지 못하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기지 못하고, 즐기는 자는 미친 자를 이기지 못합니다. 그런데 노력하는 단계에서 즐기는 자의 단계로 넘어가기 위한 필수 조건이 재미입니다. 재.......

4일차, 혈당 스파이크 막아보려 노력
어제는 혈당 스파이크를 최대한 막아보려 노력한 하루였어요. 오늘은 전날대비 골격근량 +0.2kg 체지방률 -0.4% 5시 반에 기상해서 필테갈 준비하고.. 너무 배고파서 캐슈넛 2알 아침은 필테 후 MCT 오일 한 숟가락 넣은 상추 밥에 명란젓, 김, 파프리카 & 목이버섯볶음 저희 동네 스타벅스가 도보 20분 정도 거리라 밥 먹자 마자 바로 스타벅스까지 산책 겸 걸어가고 아침에 엄마가 단팥빵 드시는 거 보니 너무 먹고 싶었는데 마침 스벅에서 오월의 종 저당 호두 앙금빵을 팔더라구욧 그래서 간식으로 저당 호두 앙금빵에 선물 받은 콜드브루, 혈당 안정을 위한 빌딘 다이어트 보조제 저당이래서 당류 10g 내외로 들었으려나 했는데 당류 3g.......

살 못 빼는 사람 진짜 별로라고 하자 나온 말!
살 못 빼는 사람 진짜 별로라고 하자 나온 말! 본인이 살찐거 알고 빼려고 하면서도 끊임없이 먹어 실패하는 사람. 자기 살찐거 투덜거리며 먹으면서 못 빼는 애들 진짜 한심하다. 내가 그랬다면 어금니 물고 굶으며 쌔바지게 운동해서 뺐을거다. 쪄보고 빼기도 했는데 살찌면 염증이나 호르몬 문제가 생긴다. 식욕이랑 조절이 매우 힘들어지고 우울증도 같이 온다. 별거 아니라 치부하고 비하하는 게 지능이 매우 낮은 증거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못하는 사람은 한심해 보인다. 내가 못하는 일을 다른 사람이 의지부족으로 못한다면 억울해한다. 판단하지 말고 그런가보다 하는 게. 비만도 질병이라 우울증처럼 냅둬야 한다. 사람마다 식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