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아씨들
Posts
22 posts
홋타 마유, 2024년 4분기 일드 <작은 아씨들 사랑하는 자매와 사랑 안 하는 나> 주연. 니무라 사와, 하타 메이, 나가하마 네루가 네 자매로!
홋타 마유가 2024년 4분기 일드 에서 주연을 맡습니다. 홋타 마유가 처음으로 NTV 주연을 맡게 되었습니다. "2024년 에란도르상 신인상"과 "제45회 요코하마 영화제 최우수 신인상"을 받는 등 주목 받는 배우입니다. 지난 일요극장 에도 나왔지요? 니무라 사와, 하타 메이, 나가하마 네루가 네 자매로 나옵니다. 이번 작품은 미국의 작가루이자 메이 올콧의 베스트셀러 을 원안으로 한 드라마 무대를 현대 일본으로 바꾸어 스토리의 중심이 되는 네 자매를 홋타 마유(차녀), 니무라 사와(장녀), .......
"작은 아씨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영화도 결국 샀습니다. 다만, 미국판으로 갔죠. 배송비 해도 더 싸서 말입니다. 이래저래 미루다 이제야 사게 되었죠. 의외로 서플먼트도 좀 됩니다. DVD는 좀 성의 없긴 하더군요. 해당 타이틀에 별 관심이 없긴 하니 문제는 없지만요. 내부는 백지 입니다. 디지털 코드 있는 종이 입니다. 참고로 반대편은 진짜 코드가 찍혀 있어 사진은 없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정말 잘 만들긴 해서 말입니다.
[드라마 / 넷플릭스] 작은아씨들 _ 2022.10.10
원작의 소설을 한국판으로 꼬아서 만든 듯비밀의 숲 시즌2 보다 재밌게봤다 난촛물이 너무 파란게 좀 웃겼는데그거 빼고는 화면도 예쁘고 긴장감도 잘 이어지고그 와중에 잔잔히 즐겁고 유쾌한 순간도 없지 않았어서보는 내내 꽤 몰입했음 김고은은 도깨비때는 그냥 그랬는데여기서는 뭔가... 선이 예쁘달까? 중심이 바르다고 할까? 자세가 좋다고할까?...[헤어질 결심 #]에서 박해일이 말한 꼿꼿하다는 말에 잘 어울리는 배우라는 느낌.아주 예쁘고 매력적이였음 근데 박소담이랑 맨날 헷깔림 ㅋ 작은아씨들 원작을 진짜 어렸을때 봐서 전혀 기억이 안나는데다시한번 읽어봐야겠다.
2022년 영화일기-9월(탑건 매버릭~천원짜리 변호사)
2022년9월아주 버라이어티한 날씨가 쓸고 간 한 달이었다. 늦은 폭염과 물난리, 태풍 그리고 갑자기 찬바람이 부는 등 어느 장단에 맞춰야할지 매일 다양한 시간이었고, 그에 따른 큰 피해를 입는 지역과 사람들을 뉴스로 접하며 안타까움이 컸다. 개인적으로도 돈 나갈 일이 겹쳐서 이놈의 생활고는 끝이 없고...한편 1년 전을 생각하니 참 시간이 빨리 흐른 기분이라 가슴이 스산해진다. 1차 백신 후 반년 넘게 병고에 시달리고 이사 오고 끝나지 않은 시련의 고개를 넘고, 이제 좀 마음 놓고 살고 싶은데 그 시간이 좀처럼 오지 않고, 혼자의 삶의 두려움과 쓸쓸함이 엄습하기만 한다. 삶의 의미를 찾고 좀 더 의연하고 소소한 일상의 행복에 만족하고 싶으나 그게 쉬운 일은 이니기에 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