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아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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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 - 정말 사람 사는 이야기로 재탄생한 작품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12일

이 영화는 사실 포함을 해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매우 궁금한 영화이기는 한데, 이미 과거에도 매우 괜찮은 작품들이 몇 편 나온 작품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는 했습니다만, 이미 평가가 상당히 좋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빼고 갈 수는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 덕분에 바로 리스트에 포함 시켜 놓은 상황이 되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그레타 거윅은 매우 독특한 인물입니다. 사실 이미 레이디 버드로 감독으로서 정말 제대로 된 평가전을 치렀죠. 당시에 레이디 버드는 평단의 호평을 이끌어내는 데에도 성공을 거뒀고, 흥행에서도 나쁘지 않은 결과를 냈습니다. 감독으로서 상당히 자전적인 이야기를 했기에

"작은 아씨들"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2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어가네요. 이미지 정말 괜찮게 나온 듯 합니다.

"작은 아씨들" 신작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11일

이 영화가 드디어 북미 개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보고 싶은 영화중 하나이기도 하죠.  감독이 그레타 거윅이니 만큼, 과연 이 영화가 소포모어 징크스의 희생이 될지, 아니면 2연타석 홈런이 될 지 한 번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그레타 거윅의 "작은 아씨들"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17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궁금하긴 합니다. 일단 그레타 거윅이 레이디 버드 라는 작품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감독으로서 의외로 능력 있는 양반일 거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그렇다고 아예 믿을만 한가 하면 약간 미묘하기 때문입니다. 소포모어 징크스라는 말도 있고, 실제로 많은 작품들이 그노무 징크스로 인해서 미묘한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봐야 답이 나오겠지만 말이죠. 일단 상황 돌아가는 걸 좀 봐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괜찮아 보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