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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posts![[WKBL] 우리은행 '위성우 동상 건립' 강제 모금 명령 (별도로 유재학 넌 한대 맞자)](https://img.zoomtrend.com/2025/02/16/558f76ac-4d3e-512b-98f7-4ccbbb147207.jpg)
[WKBL] 우리은행 '위성우 동상 건립' 강제 모금 명령 (별도로 유재학 넌 한대 맞자)
일단 '김단비와 아이들'을 데리고 정규 시즌 우승을 한 위성우 감독은, 인간이 아니다. WKBL에서는 내 생각에 아산 이순신 체육관 앞에 동상 하나 건립해야 한다. 나도 10만원 건립 모급에 동참한다. 위성우 감독을 좋아하던 싫어하던, 모두 10만원 씩 쏴라. 이건 한국 농구 협회 및 연맹의 행정 명령이다. 아니면 다음달 통신 요금 고지서에 강제 합산해야 한다. KB는 오늘 할만큼 했다. 혹시나 했던 막판 역전 드라마를 팬들은 기대했겠지만 (신한은행의 이시준 대행 빼고), 내가 제일 싫어하는 비겁한 수식어, '졌잘싸'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하은주 해설의 말마따나 KB의 오늘 "스위칭 앤드 헬프"는 한치의 오.......
![[WKBL]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 "제발 이민지는 국제 표준으로 가르쳐라. 좋게 말로 할 때"](https://img.zoomtrend.com/2025/02/03/30c9cc32-f334-55dc-8984-fe28e3846b20.jpg)
[WKBL]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 "제발 이민지는 국제 표준으로 가르쳐라. 좋게 말로 할 때"
일단 신한은행의 이시준 감독 대행에게, 간단하게 지적을 먼저 해주고 싶다. "그냥 니가 문제야. 선수들은 그 정도면 나쁘지 않아" 아니 좀 더 솔직하게 가자면, 일단 한국 여자 농구 전체의 문제는, 포인트 가드 판단 기준에, 수비력을 중요시하는 병신같은 경향이 있다. 이 세상에 그런 나라, 그런 강팀이 어디에 있나? 다 잘하는 데 수비도 좋으면 금상첨화이지만, 수비는 PG 혹은 리딩 가드의 첫번째 덕목이 아니다. PG는 첫째도 BQ, 둘째도 BQ, 세번째도 BQ다. 운동능력, 스피드, 신장, 다 후져도 상관없다. 가진게 BQ와 눈썰미 밖에 없는 일본 후지츠의 마치다 루이가, 어떻게 월클 일본 아카츠키 5에서도, 유일하게 WNBA에 입성.......
![[WKBL] 우리은행 "김단비에게 배우는 집안" vs BNK "안혜지 (a.k.a 안쏘지)에게 전염된 집안"](https://img.zoomtrend.com/2025/01/24/7add235b-6854-5404-b891-cc9fe317ad26.jpg)
[WKBL] 우리은행 "김단비에게 배우는 집안" vs BNK "안혜지 (a.k.a 안쏘지)에게 전염된 집안"
오늘 경기를 본 모든 여자 농구 팬들은, 다시 한번, 팀에 슈터가 없으면 어떻게 되는 지를, 두 눈으로 생생하게 목격을 했을 것이다. 3점슛 몇번을 쏘고, 성공률 몇 %인가는, 코비드 이후 이제 중요하지 않다. 공수전환 '왔다리 갔다리'가 빨라지고, 포제션이 증가했기 때문에, 그저 많이 쏘아서 많이 넣으면 장땡이다. 당장 지난 한해, 3점포로 전세계를 들끓게 했던 케이틀린 클락과, 스테픈 커리와 세기의 3점슛 성대결을 펼쳤던 사브리나 이오네스쿠가, WNBA 3점포 성공률은 거의 바닥권으로, 케이틀린이 30위, 사브리나는 35위다. 대신 최다 성공 개수 1위는 케이틀린의 122개, 사브리나가 107개로 5위다. 더구나 43세의 다이애나.......
![[WKBL] 신한은행 "팀 전체가 MVP" (부제: 위성우의 식빵 굽기 - 여농 팬이 만만해?)](https://img.zoomtrend.com/2025/01/18/350005d6-fe9e-5615-8190-2d466d97adb2.jpg)
[WKBL] 신한은행 "팀 전체가 MVP" (부제: 위성우의 식빵 굽기 - 여농 팬이 만만해?)
감독이 대놓고 선수들 앞에서 "씨X"을 치고, 그게 중계 카메라에 잡히면, 어느 나라 리그이던, 상벌 위원회 열리고, 벌금이 부과된다. 아니 애당초 저런 여자 농구 감독을, 나는 상위 리그에서는 본 적이 없다. 간혹 심판과 언쟁 중에 식빵을 굽다가, 퇴장 당하는 경우는 보았어도, 선수들에게? 저런 감독은 사실 무조건 해고다. 위성우, "여자 농구가 만만해?" 하나 더 있다. 오늘 김단비의 리카 상대 팔을 채면서 긁어 내리는 노골적인 파울이, 심판 세 XX들이 모여서 쿵짝 거리더니, '노 파울'로 둔갑을 했다. 오죽하면 손대범 해설이 (평소 가장 마일드 톤인) "판정이 뒤집힐 것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