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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펀 九份 의 골목길을 보면 프라하의 황금 소로가 생각난다
조펀의 중심지라고 할 징피엔루 輕便路 의 작은 길을 걸어가다 보면 많은 작은 가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요즘 타이페이의 화샨 華山 지역도 그렇지만 이렇게 작은 가게들이 모여 있는 거리들이 많이 생기는데 그 모습을보면 프라하의 황금 소로가 생각이 납니다. 제가 키가 좀 큰 관계로 프라하의 황금 소로에 있는 가게에 들어가려면 구부정하게 허리를 굽혔는데 그렇게 들어간황금 소로의 가게들 속에는 별 것이 다 있었습니다. 그러면 조펀의 골목길 상점들을 구경하시죠.

대만여행의 클라이맥스 타이페이 자전거여행
전날까지도 일정을 결정하지 못한 채 잠이 들었다. 결정된 것은 단 하나 '중정기념관' 게스트 하우스가 워낙 부산스러워서 일찍이 눈이 떠졌다. 간단히 조식을 먹고 중정기념관을 향해 슬슬 걸었다. 숙소 근처 작은 사찰을 지나가던 중 북적거림에 살짝 둘러봤다. 춘절이라고 모두 모였나보다. 줄서서 뭘 하길래 따라가보니 빨간 봉투를 나눠줬다. 복돈 개념인가? 5대만달러 한개 받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이페이메인역을 지나 국립대만박물관이 보인다. 얼얼바 평화기념공원과 붙어있었다. 산책하기 좋은 곳~ 우리나라 동대문, 남대문 느낌이 물씬나는 Lizhengmen. 춘절이라 중정기념관 여행객이 덜할 줄 알았는데 관광객이 어찌나 많던지... 투어차량과 관광객이 바글바글~ 서양인둘 점

마카오 대만 여행기
마카오와 대만 여행기 업데이트 되었습니다.시펀, 지우펀, 진리대, 타이페이, 하우통 고양이 마을, 타이페이 101 빌딩, 마카오, 성 바울 성당 유적지, 세도나 광장 등의 명소에관한 글과 사진이있는 저의 블로그 방문해 주세요. https://doninch.blogspot.com/

대만여행17, #11.마지막 마무리
마지막 날 아침, 몇일동안 먹어서 이제 슬슬 질리는 조식을 먹었다. 조식이 포함인게 어디야. 짐을 챙기고 나와서 어제 동생을 배웅했던 버스 정류장으로 왔다. 공항 3명이요! 올때는 둘이 왔는데 돌아갈때는 셋이서 돌아갔다.대만에 있는 내내 비가 조금씩 왔었는데 어제 밤부터 날씨가 급격하게 나빠졌다. 슬슬 비가 올거같아 캔슬되는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딜레이도 없이 제대로 출발했다. 공항에서 체크인하는데 직원분이 비상구 자리를 주신다고 해서 덥썩 받았다. 저가 항공이라 좀 좁은걸 걱정했는데 다리 뻗고 갈 수 있겠다 히히. 마무리를 저번 포스팅에 했어야되는데 어정쩡하게 잘렸다. 뭔가 아쉬우니까 전에 까먹고 안올린 사진들로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