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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사온것들
사진찍은게 남아있어서 올리는 포스팅 안찍은것도 있지만 그냥 올려야겠당. 많이 사온다던 달리치약, 흑인치약이건 베트남에서도 팔고 중국에서도 파는듯 곰돌이 방향제 어딜가든 팔고있었다. 내 기억으로는 주황색이랑 분홍색이냄새가 좋았다. 한팩에 3개씩 들어있고저런 줄 들어있어서 걸어놓기 편했음 곰돌이 방향제 뿌리기용 어디에 뿌려야할지 모르겠어서 아직도 안쓰고 있다.신발에 뿌릴까나 지우펀누가크래커, 유명하다던 융캉제 미미누가크래커는 못먹었지만이지셩, 까르푸 누가크래커보다는 맛있었다. 내가 먹은 누가크래커중에 1위! 150대만달러였던듯( 사진은 내가 많이 까먹은거.. 처음엔 꽉 채워져있었당 헿 ) 레드사쿠라 펑리수 융캉제 썬메리 옆에 있던 레드

샹샨 象山 에서 보는 타이페이
샹샨은 타이페이 중심지에 있는 해발 183미터의 낮은 산인데 여기에 가는 이유는 대부분 샹샨에 올라가서 101 빌딩과타이페이 시내를 보며 사진을 찍는 것입니다. 사실 그 것말고는 도교 사원이라든지 근처의 꽤나 매력있는 카페나식당에 들르는 정도인데 도교사원은 대만 전역에서 쉽게 볼 수 있으므로 도교 사원을 보는 것보다는 타이페이 시내 사진을 찍고 근처의 식당이나 카페에서맥주에 적당한 안주를 곁들이거나 좀 비싼 식당에서 젊잖게 분위기를 냅니다. 산의 높이는 그리 높지 않은데 가파른 편이고 전부 계단으로 만들어놓아서 관절에 부담을 줍니다. 특히 저같이 커다란 카메라와 그에 어울리는 커다란 삼각대, 보조 렌즈들을 넣은 가방을 메고 오르면 상당히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만…70도 넘어 보이는 노인들도저와 비슷하게 장비

타이페이 화산 문화광장 華山 文化廣場 골목 풍경
화산 문화광장 華山 文化廣場은 운송 창고들과 양조장들이 있던 곳으로 원래 모습을크게 바꾸지 않고 재개발을 했으므로 운치가 있습니다만 이 지역을 공원화한다고 했을 때 상당수의 도시 공학자들은 중심 지역을 재개발하여 고밀도화를유도해야 하고 보다 많은 인구를 불러 들여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 오히려 시 외곽이 어지럽게 개발되어 전체적으로 도시의 균형 개발이 저해된다고 반발했습니다. 물론 저 자신은 영주권을 가지고는 있지만 국적이 다른 국외자로서그런 논쟁에 참여하기도 또 어떤 판단을 내리기도 쉽지 않으니 그냥 지켜보고만 있을 뿐입니다. 그래도 구석구석을 둘러보는 재미가 있으니 다시 또 나와 볼 만한곳입니다. 문제는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가벼운 양식당들 위주라 괜찮은 식당이없어서 그것은 아쉽습니다. 예술가들의 아

타이페이의 중심지에 있는 공원 화산 문화광장 華山 文化廣場
화산 문화광장 華山 文化廣場은 타이페이의 중심지인 광화상장과 충샤오푸싱가까이 있는 공원으로 청나라 말기부터 일제시대에 이어 운송 창고들과 양조장이있던 곳으로 지금은 필요가 없어서 철거하고 상업지구로 재개발 하려다가공원으로 만들자는 여론이 일어나고 예술가들에게 빌려 주어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비슷한 곳이 뉴욕의 소호거리와 베이징 798 예술구가 있겠습니다. 낡은 창고 건물이나 사무실들을 개조해 카페나 예술가들의 아틀리에겸 상점으로 변한 화산의 풍경을 올려 보겠습니다. 다음에는 골목의 풍경들을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