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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posts문설트 프레스 - 리타
피폭자 : 히스 슬레이터 WWE 디바계의 레전드이자 트리쉬와 더불어 쌍두마차였던 리타. WWE에서의 마지막 스토리가 참 그따구여서 많이 아쉬웠는데 지난 번 특집 이후로 다시 대접이 좋아진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1000회 특집에서도 다시 나오고.. 아무튼, 오래간만에 보는 리타 특유의 문설트! 다리 힘으로 낮고 빠르게 도는 저 문설트는 다시 봐도 매력적입니다. 트위스트 오브 페이트도 쓰긴 했는데 쓰기 전에 그 특유의 어필을 안 하니 왠지 맛이 안나더군요. 그래서 패스(응?)
크로스라인 프롬 더 헬 - JBL
피폭자 : 히스 슬레이터 이제는 정말 그냥 레전드로 분류되는지 특집 때만 링 위에 오르는 JBL.. 그의 지옥의 빨랫줄이 그리웠는데, 제가 놓치고 못 봤던 RAW 1000회 특집에서 나왔더군요! 히스 슬레이터의 도발에 누가 나오나..하고 보고 있었더니 우오오 리타다 리타! 게다가 거기서 안 끝나고 APA다 APA!!! 왜 제가 이걸 안 봤을까요;;; 아무튼 저 무지막지하게 상대 배려 안 하고 휘두르는 건 여전하더군요. 저게 무슨 크로스라인이여.. 세계 최강급 래리어트 주제에...
베이더 밤 - 베이더
피폭자 : 히스 슬레이터 많은 분들이 AJ(경이로운 AJ 말고...)가 포텐 터졌다고 좋아한 이번 주 RAW. 저도 그 얘기만 듣고 RAW를 봤다가 환호를 질렀습니다. 베이더라니! 베이더라니! 베이더라니!!!! 아니 왜 아무도 베이더가 출연했었다는 걸 말씀 안 하셨답니까... 히스 슬레이터가 신나게 잘난 척하고 난 후 슬레이터 타임!!이라고 외치고 있으니 갑자기 등장하는 It's VADER Time!! 저도 모르게 우오오오오!! 이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은 베이더로 쭉- 했습니다. 오래간만에 링에 올라서 그런지 살이 많이 찌긴 했습니다만 그래서인지 베이더의 압살 베이더 밤은 더 위력적으로 보이더군요. 아니 살이 더 쪘는데 높이는 평소보다 더 높아서 밑에 깔린 히스는 말 그대로 끔살이더군
그린 미스트 - 로드 텐사이
피폭자 : 존 시나 요시타츠는 그린 미스트를 안 써서 못 뜬 겁니다. 그레이트 무타스럽게 등장하고 있는 로드 텐사이. 매번 아이언 클로를 쓰기 전에 손에 물(?)을 뿜길레 혹시..했는데 역시.. 그린 미스트를 썼습니다. 게다가 첫 제물은 존 시나!!! 요즘 덥덥이가 존 시나를 안습 모드로 바꿔서 동정표를 얻고 싶은가 봅니다. 하지만 그럴 수록 우리는 더 큰 씨네이션이 걱정될 뿐이고! 판이 커질 수록 기승전씨네이션의 불길함이 엄습할 뿐이고!



